'데이지 에일' 미국 판매 본격 돌입
토탈와인 입고
K-팝의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G-DRAGON)의 감각적 예술 세계와 일본의 전통 명품 양조 브랜드 히타치노 네스트(Hitachino Nest)가 만난 특급 협업 맥주가 마침내 미국 시장에 상륙했다.
수입·유통 관계자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히타치노 네스트 맥주가 손잡고 선보이는 '데이지 에일(Daisy Ale)'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출시 및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인 '데이지 에일'은 지드래곤의 예술적 비전과 히타치노 네스트의 정통 브루잉 기술이 결합한 맥주로, 음악과 예술, 문화, 장인정신을 한 병에 온전히 담아냈다.
일본 현지에서 양조된 이 제품은 알코올 도수 5%의 일본식 세종(Japanese Saison) 스타일 맥주다. 카모마일과 꿀을 원료로 사용해 밝고 화사하며 청량한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부드럽고 그윽한 꽃향기는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비주얼 정체성을 대표하는 상징물 '데이지(Daisy)'를 그대로 미각과 후각으로 투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유명인 브랜드 협업을 넘어,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창의력과 히타치노 네스트만의 독자적인 양조 철학이 완성도 높은 조화를 이뤘다.
현재 데이지 에일은 둘루스, 케네소, 알파레타 등 주요 거점에 위치한 대형 주류 체인 '토탈와인 앤 모어(Total Wine & More)'를 비롯해 일부 엄선된 주류 판매점에서 유통 중이며, 공식 판매처 찾기 안내를 통해 인근 매장의 재고와 입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B. United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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