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부에나파크서 '글로벌 비전 페스티벌' 개최
27가지 만성질환 딛고 일어선 폴 김 수석코치
웰니스 기업 텔로유스(TeloYouth)의 폴 김 수석코치가 오는 12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본사에서 '글로벌 비전 페스티벌 · 장수 혁명'을 개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과거 27가지 만성질환을 앓던 개인적 한계를 극복한 김 수석코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웰니스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비전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폴 김 수석코치는 과거 극심한 건강 악화와 스트레스로 인해 27가지 만성질환을 앓으며 스스로를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 칭할 만큼 힘겨운 시기를 겪었다. 그러나 약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텔로유스의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접한 뒤 소화 기능과 일상 활력, 생활 리듬 전반에서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체감했다.
김 수석코치는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계기로 삶의 전환점을 맞아 텔로유스 수석코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건강 개선에 대한 관심이 사업적 성장과 팀 구축 등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스스로를 변화시킨 '셀프 체인저'가 되었기에 타인의 삶을 바꾸는 '라이프 체인저'가 될 수 있었다"며 "이제는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월드 체인저'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설립된 텔로유스는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수정란 추출물(FTE, Fertilized Tissue Extract)을 핵심으로 한 제품 및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웰니스 전문 기업이다. 다만 기업 측은 개인에 따른 건강 경험과 사업 성과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특정 치료 효과나 수익을 확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김 수석코치는 오는 12월 12일 토요일 부에나파크 텔로유스 본사에서 열리는 '글로벌 비전 페스티벌 · 장수 혁명' 행사를 통해 웰니스 및 건강 사업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만날 예정이다.
행사 참석 및 파트너십 관련 문의는 김 수석코치(전화번호: 714-732-8477) 또는 공식 웹사이트(www.telohealing.com | www.teloyouth.com | www.teloyouthkorean.com | golf.telohealing.com)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기사제공=텔로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