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주 부니아에 위치한 에볼라 바이러스병 치료센터의 의료진이 감염을 막기 위한 보호복을 입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5월 에볼라 유행이 시작된 이후 이당 13일까지 9,0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중 4,381명이 사망했다. 14일에는 두 번째 에볼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대규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꺼지지 않는’에볼라

1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주 부니아에 위치한 에볼라 바이러스병 치료센터의 의료진이 감염을 막기 위한 보호복을 입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5월 에볼라 유행이 시작된 이후 이당 13일까지 9,0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중 4,381명이 사망했다. 14일에는 두 번째 에볼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대규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