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인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14일 워싱턴 DC 연방대법원 앞에서는 시민권·투표권 옹호 단체들이 ‘노 킹스: 조기투표’ 연합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유권자들이 함께 투표소로 향하는‘투표소까지 1,000번의 행진’ 운동 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이 ‘투표권이여 영원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 대법원 앞 조기투표 독려

11월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인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14일 워싱턴 DC 연방대법원 앞에서는 시민권·투표권 옹호 단체들이 ‘노 킹스: 조기투표’ 연합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유권자들이 함께 투표소로 향하는‘투표소까지 1,000번의 행진’ 운동 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이 ‘투표권이여 영원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