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배우 부부 탄생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10-14 09:11:10

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2월 교제 인정…소속사 “비공개로 예식 진행”

 

 

 12월 13일(한국시간) 결혼하는 배우 하정우(왼쪽)와 차정원 [연합뉴스 자료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월 13일(한국시간) 결혼하는 배우 하정우(왼쪽)와 차정원 [연합뉴스 자료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8)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7)이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14일 밝혔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결혼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된다. 지난 2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웠다.

하정우는 교제를 인정한 후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차정원은) 한결같이 애정과 지지를 해준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차정원 역시 '킬잇' 미디어 토크 행사에서 "하정우가 첫 방송을 봤다고 한다.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하정우는 영화 '마들렌'(2002)으로 데뷔해 '추격자'(2007), '국가대표'(2009),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1), '더 테러 라이브'(2013)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롤러코스터'(2013), '허삼관'(2014), '로비'(2025), '윗집사람들'(2025)을 연출했다.

그는 최근 19년 만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했으며,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과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공개를 앞뒀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그녀는 예뻤다'(2015),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절대 그이'(2019)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최근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했으며, 영화 '변신금지구역' 주연도 맡았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시민권도 안심 못한다… 박탈 ‘상시심사’ 강화
시민권도 안심 못한다… 박탈 ‘상시심사’ 강화

조사·소송 연계 압박올들어 200여건 소송연간 건수 15배 급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신규 취득의 문턱을 대폭 높인 데 이어 이미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자들에 대한 시민권

공항 프리체크 빨라진다… 7개 공항에 새 검색대
공항 프리체크 빨라진다… 7개 공항에 새 검색대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우대 검색 프로그램인 ‘TSA 프리체크’ 검색대를 개편한다. 향후 6주 안에 7개 공항에 새 검색 시스템을 도입해

2028 대선 가상대결 해리스·밴스 선두
2028 대선 가상대결 해리스·밴스 선두

민주 해리스 30%·뉴섬 15%공화 밴스 38%·루비오 24% 오는 2028년 미국 대선의 잠재적 후보를 대상으로 한 가상 경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 공

한인 피자 장인 알렉스 김 ‘미 최고 피자 27선’ 올라
한인 피자 장인 알렉스 김 ‘미 최고 피자 27선’ 올라

한인 셰프 알렉스 김이 운영하는 워싱턴주 시애틀의 AK 피자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시애틀타임스로부터 “시애틀에서 가장 주목받는 피자”라는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내년 4월 전남 여수 개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제28차 세계 대표자대회와 수출상담회가 내년 4월 여수에서 열린다. 13일 전남광주 여수시에 따르면 세계 대표자대회는 77개국 159개 지회에서 활동

“트럼프, 불법적으로 사익”… 미국민 10명 중 6명 동의

미국인 10명 중 6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재임 기간 불법적 또는 비윤리적으로 사익을 취했다는 의혹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7명꼴로 트럼

JP모건 등 4대 대형은행 ‘실적 잔치’… 고금리엔 경고등

순익 320억불·14% 증가AI 투자·주식거래 호조 미 대형은행들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활발한 주식거래, 견조한 소비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일제히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

현대차·기아, AI 운영체제에 투자

개발사 ‘바스트 데이터’ 미국의 인공지능(AI) 운영체제(OS) 개발사 바스트 데이터는 현대자동차와 기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바스트 데이터의 대표 제품인

미 대학서 '동료 음료에 독' 중국 유학생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미 대학서 '동료 음료에 독' 중국 유학생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연구 큰 성과 거둔 동료에게 질투심 느껴 범행" 미국 대학교에서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뒤 중국으로 도피하려던 중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됐다.13일 A

레오 14세 교황 ‘폐암’… 폐 절제 수술

조직검사서 ‘폐선암’ 확인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레오 14세 교황(71)이 폐암 진단을 받고 오른쪽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황청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