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애플밸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서양화가 제이 황(72)씨가 지난 9일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서밋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 유화 초상화(45×57인치)를 공개했다. 황씨는 이날 작품을 CPAC 측에 기증했으며, 작품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사저로 보내질 예정이다. 제이 황(맨 오른쪽)씨가 CPAC 관계자들과 함께 초상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한인 화가 제이 황씨 트럼프 초상화 공개

남가주 애플밸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서양화가 제이 황(72)씨가 지난 9일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서밋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 유화 초상화(45×57인치)를 공개했다. 황씨는 이날 작품을 CPAC 측에 기증했으며, 작품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사저로 보내질 예정이다. 제이 황(맨 오른쪽)씨가 CPAC 관계자들과 함께 초상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