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
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이 기간 동안 지정된 조기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용지에 표시되는 선출직 공직과 후보자 명단은 유권자 거주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조지아 주국무부가 운영하는 ‘마이 보터 페이지(My Voter Page)’에 접속해 지역별 샘플투표용지를 확인하면 자신의 지역에 출마한 후보 명단을 알 수 있다.
조기투표소 운영시간은 지역과 투표소 마다 차이가 있어 투표 전 반드시 해당 카운티 선거당국의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한인 최대 거주지역인 귀넷 카운티에서는 쇼티 호웰 공원과 조지 피어스 공원 등 모두 13곳의 조기투표소가 운영된다. 귀넷 조기투표소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