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19주째 '톱 10'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10-07 09:04:43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19주째 '톱 1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이브 소속 보이그룹 앤팀, '빌보드 200' 20위 첫 진입

테일러 스위프트, '핫 100'·'빌보드 200' 정상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19주 연속 '톱 10'에 올랐다.

6일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전주보다 다섯 계단 하락한 10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소폭 하락했지만 19주째 '톱 10' 자리를 유지하며, 제니가 보유한 '최장 기간 톱 10에 오른 K팝 가수'라는 기록도 다시 경신했다.

 

해당 차트에서 캣츠아이 '애니멀'(Animal)은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3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하이브 소속 보이그룹 앤팀의 신보 '마크 온 미'(Mark on Me)가 20위로 처음 진입했다. 팀 자체 최고 순위이자 지난 앨범 '위 온 파이어'(We on Fire)에 이은 통산 두 번째 '빌보드 200' 진입이다.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34위, 캣츠아이의 '와일드'(WILD)는 39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은 40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40위를 기록하며 28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엔하이픈의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161위로 집계됐다.

이번 주 '핫 100'과 '빌보드 200'의 정상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석권했다.

그의 신곡 '페이션트 제로'(Patient Zero)가 24주간 1위 자리를 지킨 엘라 랭글리의 '추징 텍사스'(Choosin' Texas)를 제치고 '핫 100' 1위로 직행했다. 지난해 발매한 앨범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은 다시금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핫 100' 3위부터 5위까지도 자신의 곡으로 채웠다.

<연합뉴스>

 

그룹 앤팀(&TEAM)[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앤팀(&TEAM)[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1주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총장 사퇴·가해자 처벌”학생·교직원들 모여 촉구한인 이모씨‘2년 정학’ 지난 5일 코넬대에서 학생들이 교내 성폭행 사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2년 전 집단 성폭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계약후에 “값 깎아달라”거래 재협상·포기 속출LA오피스 임대 37% 급감한인타운 공실 40% 육박대출 만기‘발등의 불’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회복 조짐을 보이던 미 상업용 부동산

“AI 통제법 아직 몰라… 인류 멸종 위험”

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콕슨뉴욕 시의회서 재차 경고“개발경쟁 속도 조절해야"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인류가 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