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시선과 새로운 흐름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한 제1회 LA 한국영화제가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 주최로 할리웃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할리웃 하모니 골드 프리뷰 하우스와 문화원에서 지난 24~26일 사흘간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이 개막작으로 상영됐고, 김지운 감독, 유지태 배우의 영화세계와 다양한 단편들이 소개됐다. 24일 레드카펫 행사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앞줄 왼쪽부터 이해돈 문화원장, ‘세계의 주인’의 서수빈 배우·윤가은 감독, 유지태 배우, 김지운 감독, 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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