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유노윤호, 23년만 첫 솔로 콘서트…"과거와 현재 이야기"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7-17 09:07:16

유노윤호, 23년만 첫 솔로 콘서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개최…신곡 무대도 첫 공개

동방신기 유노윤호[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방신기 유노윤호[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을 연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노윤호가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솔로 콘서트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오는 20일 발매하는 새 싱글 '타임스 티킨'(Time's Tickin')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23년 만에 첫 솔로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이 있다"며 "예전부터 이런 공연을 꿈꿔왔는데, 이제 당장 눈앞에 펼쳐진다고 생각하니 믿기지 않는다. 많은 분께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공연은 '어린 윤호'가 등장해 '미래의 윤호'를 만나는 콘셉트"라며 "시간의 좌표를 통해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려고 했다. 제가 활동하며 경험한 콘서트,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하나의 장르로 결합한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2015∼2017년 군 복무 시절부터 솔로 콘서트를 구상해왔다. 그간 기회는 많았지만, 홀로 무대를 풀어내기 위한 경험과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내공을 쌓아왔다.

그는 "지금이 제가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무대에 잘 담아낼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다"며 "항상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지금부터 이륙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아우디 ‘42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아우디 ‘42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연간 20만대 생산 자동차공장 건설”…관세정책 성과 부각 고유가 상황 속 “美 석유·가스 산업은 수천억 달러 벌어들여”  조지아주 유세 중인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

트럼프 2기 18개월간 이민자 98만명 추방
트럼프 2기 18개월간 이민자 98만명 추방

‘매해 100만명 추방’ 대선 공약엔 못 미쳐 지난해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18개월간 미국에서 추방된 이민자가 98만명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중간 선거 불복 위한 판 까나
트럼프, 중간 선거 불복 위한 판 까나

연방법무부, 알래스카 결과확정 보류 소송 “민주당 근소 승리시 결과인증 안돼”   2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걸프코스트 대학교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손가락을 치켜들고

“애들 사탕값도 부담되네… “고물가에 썰렁해진 핼러윈
“애들 사탕값도 부담되네… “고물가에 썰렁해진 핼러윈

‘핼러윈 특수’ 실종…초콜릿 등 간식류 판매 6.7% 줄어 미국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핼러윈 사탕 판매도 예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AP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

집값 급등에 다운사이즈 은퇴 어려워져…‘스테이 풋’ 실현하려면
집값 급등에 다운사이즈 은퇴 어려워져…‘스테이 풋’ 실현하려면

장기요양 비용 마련고령자 친화 주택 개조메디케이드 사용 주의스테이 풋 은퇴를 고려한다면 장기 요양 비용, 고령자 친화 주택 개조 비용 등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사진=Shut

올해 15만 명 변동금리 재조정… 대부분 상환액 오를 듯
올해 15만 명 변동금리 재조정… 대부분 상환액 오를 듯

금리 변동폭 제한 규정 확인하고 대비상환액 급등 예상되면 재융자 고려감당 힘들다면 주택 상담사 도움 요청 약 15만 명의 변동 금리 대출자가 올해 8~12월 첫 금리 재조정이 실시

종교 집단 전반 트럼프 지지율 하락… 집권 2기 최저 수준
종교 집단 전반 트럼프 지지율 하락… 집권 2기 최저 수준

백인 복음주의만 긍정 우세그 외 대부분 민주당 선호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와 백인 가톨릭 신자 유권자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를 민주당 후보보다 더 선호하는 것으로

“설교 오래해도 좋아요” 교인들 증가
“설교 오래해도 좋아요” 교인들 증가

설교 40분 미만 가장 많아목회자 6%는 1시간 이상30분 미만 선호 교인 41% 개신교 목회자의 설교 시간은 대부분 40분 미만이며, 긴 설교를 원하는 교인은 증가 추세인 것으로

건강 챙기려 끊었는데…“오히려 뼈 삭는다” 전문가 경고한 식습관
건강 챙기려 끊었는데…“오히려 뼈 삭는다” 전문가 경고한 식습관

고기나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무조건 줄이는 식습관이 오히려 뼈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미경 광지의원한의원 원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집에서 맨발로 다녔는데”… 발 건강 망치는 생활 습관
“집에서 맨발로 다녔는데”… 발 건강 망치는 생활 습관

집에서 맨발로 걷거나 오래된 운동화를 계속 신는 등 무심코 반복하는 생활 습관이 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발은 온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부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