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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지역뉴스 | 사회 | 2026-04-29 11:05:27

1단계 가움 대응 체제, 귀넷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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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인한 수분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조경용 급수를 오전 10시 이전과 오후 4시 이후에만 실시하도록 규정된, 주 전역에 연중 적용되는 급수 일정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대응 조치는 조경, 차량 세척, 고압 세척, 또는 장식용 수경 시설과 관련된 야외 용수 사용에 대해 어떠한 추가적인 제한도 부과하지 않는다.

주민과 기업은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절수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귀넷 카운티의 용수 공급원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가정 내외부의 누수 지점을 점검하고 수리하기 ▲샤워 시간을 단축하고, 면도나 양치질을 할 때는 수도꼭지를 잠가두기 ▲식기세척기와 세탁기를 사용할 때 매번 세탁물을 가득 채워 돌리기 ▲오래된 변기와 샤워헤드를 고효율 모델로 교체하기 ▲새로운 가전제품이나 수도 설비를 구매할 때 EPA의 'WaterSense' 및 'ENERGY STAR' 인증 라벨이 부착된 제품을 선택하기

야외 용수 사용 및 절수에 관한 추가적인 팁은 GwinnettCounty.com/WaterConserv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 전역의 가뭄 선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EPD.Georgia.gov를 방문하여 확인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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