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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6-04-08 13:42:23

귀넷, 식당 인스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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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일부 업소가 낙제점을 겨우 면한 C등급을 기록하며 외식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건당국의 위생 등급 기준은 90~100점 A등급(우수), 80~89점 B등급(보통), 70~79점 C등급(미흡)으로 분류되며, 70점 미만은 U등급으로 낙제 판정을 받게 된다.

이번 점검에서 가장 낮은 점수인 70점을 받아 C등급(미흡)을 기록한 업소는 로렌스빌 소재 '스시 빌리지 앤 케이준 쿡스(Sushi Village and Cajun Cooks)'와 피치트리 코너스의 '파 큐 촘피(Pa Q Chompi)' 등 2곳이다. 이들은 낙제 기준인 70점 미만을 간신히 면하며 위생 관리의 시급함을 드러냈다.

B등급(80~89점)을 받은 업소는 총 3곳으로, 스와니의 '나눔(The Nanoom, 81점)',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내 '스바로(Sbarro, 84점)', 릴번의 '선라이즈 오브 파이브 포크스(Sunrise of Five Forks, 89점)'가 포함됐다.

반면, 20개 업소는 90점 이상의 A등급을 받으며 청결한 위생 상태를 입증했다. 특히 던킨 도너츠(스넬빌), 조니스 스포츠 바 앤 그릴(로렌스빌), 라스 코스타스 나야릿(둘루스), 프랭키스 더 스테이크하우스 앤 더 1818 클럽(둘루스), 햄튼 인(로렌스빌), 라 바라(릴번), 파파이스 치킨(릴번) 등 7곳은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데이브 앤 버스터즈(99점), 서브 오브 서브(99점), 레이스 도넛 #2(96점), 키코스(96점), 맥도날드(릴번 96점, 스넬빌 91점), 익스텐디드 스테이 아메리카(96점), MLBB 핫팟(94점), 진야 라멘 바(94점), 돈 보나촌 바 앤 그릴(91점), 윈게이트 바이 윈덤(90점), 라이스 앤 파이(90점), 족과의동침(90점) 등이 A등급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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