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2회-“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지역뉴스 | | 2026-01-27 18:39:58

허니웨이, 건강칼럼, 프로폴리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프로폴리스, 내 몸에 맞게 섭취하는 법

 

‘면역력에 좋다길래’, ‘지인 추천으로’… 프로폴리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막연한 기대감과 동시에 조금은 서툰 사용법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일수록, 그에 걸맞은 이해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프로폴리스를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먼저, 프로폴리스는 ‘어떻게 추출했는가’에 따라 성질이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두 가지 방식이 알코올 추출과 수용성 추출인데요.

알코올 추출은 유효 성분을 풍부하게 담을 수 있지만, 알코올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수용성 제품은 부드럽고 자극이 적어, 아이들이나 위장이 약한 분들께  더 적합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건 플라보노이드 함량입니다.

플라보노이드는 프로폴리스의 대표적인 유효성분으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유지에 큰 역할을 하지요.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소량으로 천천히’가 기본입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보다는, 하루 1~2회, 물이나 꿀에 섞어 마시며 몸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셔야 할 것 하나. 아무리 좋은 천연물질이라 해도, 모든 체질에 100% 맞을 순 없습니다.

천식이나 꿀 알레르기가 있는 분,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신 분은 꼭 전문가 상담 후 드시길 권해드립니다.

자연은 참 너그럽지만, 그만큼 섬세하기도 합니다.

조금만 천천히 살펴보면, 우리는 내 몸에 꼭 맞는 자연의 리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아이도 괜찮을까요?”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활용법에 대해 더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문의 | 허니웨이 📞 847.668.9700

📍 웹사이트: www.honeywayusa.com

 

허니웨이 제공
허니웨이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