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오렌지빛으로 물든 엠파이어 스테이트…라이즈 "꿈이 떠올라"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0-30 09:08:25

오렌지빛으로 물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라이즈 점등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첫 월드투어 미국 공연 기념 점등식 참석

 

 

라이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pire State Building
라이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pire State Building

 

 그룹 라이즈가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미국 공연을 기념해서 마련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29일 라이즈를 상징하는 오렌지빛으로 불을 밝혔다.

 

라이즈는 "저희는 팀 이름처럼 언제나 올라가기(Rise) 위해 노력해왔고, 팀 상징색 또한 일출(Sunrise)을 떠올리게 한다"며 "이 빌딩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영감을 상징하는 곳이었기에, 저희가 여기 서 있다는 게 마치 꿈이 더 크고 또렷하게 떠오르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저희 역시 아티스트로서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굳게 믿고 있으며,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위로하는 아름다운 미션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오늘의 순간을 영감으로 삼아 앞으로도 저희의 음악을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점등식에는 미국의 주요 음악 플랫폼인 아마존 뮤직 관계자가 참석해 라이즈의 첫 월드투어를 축하했다. 아마존 뮤직은 병원에서 공연을 펼치는 비영리 단체 '뮤지션스 온 콜'(Musicians On Call)에 라이즈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