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에모리,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지역뉴스 | 교육 | 2025-08-21 10:34:19

에모리대, 조지아텍., 입학률, 졸업률, 등록금, 니치, 머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대학 중 입학률 가장 낮아

실등록금 제일 비싼 곳은 SCAD

 

에모리대가 조지아에서 입학이 가장 어려운 동시에  장학금 수혜 전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으로 나타났다.

최근 교육관련  온라인 평가 사이트인 니치(Nich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에모리대 입학률은 11%로 조지아 대학 중 가장 낮았다.  이어 조지아텍, 포인트대, 스펠먼 칼리지, UGA  순으로 입학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어거스타대는 입학률이 89%로 조지아에서 가장 입학하기가 수월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주 대학 전체 평균 입학률은 53%다.

이외에도 재정전문 온라인 사이트인 ‘머니’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최고의 대학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텍이 별 5개 등급을 받아 조지아에서는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머니는 전국 70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의 질과 비용 및 학생 성과 등을 기준으로 별점 평가를 실시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에 이어 에모리대와 UGA가 별 4.5개를 받았다.

머니 조사에 따르면 2025-26학년도 졸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92%를 기록한 조지아텍이었고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은 42%로 가장 낮은 졸업률을 보였다.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8만6,780달러의 에모리대였지만 장학금 수혜 후 등록금 수준은 사바나예술디자인대학(SCAD)이었다.  SCAD의 장학금 수혜 후 등록금은 4만9,400달러였다.

반면 포트밸리 주립대는 등록금이 2만1,030달러로 가장 저렴했고 장학금 수혜 후 등록금이 가장 적은 대학은 1만달러의 클레이톤 주립대로 파악됐다.

이필립 기자 

 

입학률이 11%로 조지아에서 가장 낮은 에모리대는 등록금은 조지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사진=에모리대 홈페이지>
입학률이 11%로 조지아에서 가장 낮은 에모리대는 등록금은 조지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사진=에모리대 홈페이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심도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한 제작사, 어도어에 10억 배상”
2심도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한 제작사, 어도어에 10억 배상”

작년 5월 ‘어도어 활동금지 가처분’ 법정출석 마친 뉴진스(NJZ)[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뮤

故신해철에 은관문화훈장…유재석·한영애·블랙핑크도 문화훈장
故신해철에 은관문화훈장…유재석·한영애·블랙핑크도 문화훈장

29일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박명성·박영남·신관웅도 수훈영화 ‘왕사남’ 장항준·유해진 대통령 표창…박지훈은 문체부 장관 표창  고(故) 신해철[넥스트유나이티드 제공. 재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