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PCB뱅크 조지아 스와니지점 그랜드 오픈

지역뉴스 | 경제 | 2025-07-08 14:33:17

PCB뱅크 스와니지점, 그랜드 오프닝, 헨리 김, 이상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 동남부 첫 지점, 전국 은행화

"개인 맞춤형 신속 정확 서비스"

 

PCB뱅크(행장 헨리 김)의 15번째 지점이자 조지아 첫번째 스와니 지점이 7 월 8 일 성공적인 그랜드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 월 23 일 소프트오픈 후 활발한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조지아 지점은 뉴저지 포트리 지점(2015 년), 텍사스 달라스 지점, 그리고 캐롤턴 지점(2022 년)에 이어 미국 동남부 지역 진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CB뱅크 스와니 지점의 그랜드오픈 행사는 8일 이상영 이사장과 이사진, 헨리 김 행장을 비롯한 PCB뱅크 임직원은 물론 귀넷카운티 정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그랜드오픈 기념식에서 이상영 PCB뱅크 이사장은 “스와니지점 오픈은 미동남부로 은행이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 곳에서 예금과 대출 등의 최선의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헨리 김 행장은 은행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축하객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 알렌 귀넷플레이스 CID 전무, 미쉘 강 민주당 99지역구 하원의원 후보가 축사를 했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은 “스와니 지점 오픈이 한인 커뮤니티 경제적 도약과 신뢰의 상징으로 기록되기 바란다”며 “전국적 규모의 은행으로 도약함을 축하하며, 동남부 기업들에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은 “향후 PCB뱅크가 지역의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 비즈니스 활성화에 동행하는 최고의 뱅킹 서비스 기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제 8 회 PCB뱅크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사회환원의 뜻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지아 지점은 한인들이 많이 찾는 스와니 H 마트 몰 내 구 벧엘교회 자리에 위치하여 높은 접근성을 제공한다. 특히 SBA 대출 담당부서가 함께 입주해 있어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점 주소: 2870 Lawrenceville Suwanee Rd, Suite J-2, Suwanee, GA 30024 (구 벧엘교회 자리, 스와니 H 마트 몰 내) ▶전화번호: (770) 651-7130 ▶영업시간: 월-금요일 오전 9 시 - 오후 5 시.

박요셉 기자

 

8일 열린 PCB뱅크 조지아 스와니지점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컷 행사에서 은행 및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이 테이프 컷을 하고 있다.
8일 열린 PCB뱅크 조지아 스와니지점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컷 행사에서 은행 및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이 테이프 컷을 하고 있다.

 

 

이상영 PCB뱅크 이사장의 기념사.
이상영 PCB뱅크 이사장의 기념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축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축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