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많은 관심 받아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6-09 12:00:48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미쉘 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3회 페스티벌 아시안 다양성 선봬

 

미쉘 강 2024년 조지아 하원 99지구 후보가 주최하는 제3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이 7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축제로, 특히 아이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도 설치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시아 가국의 다양한 전통 및 현대 공연팀이 이번 축제에 참가했다. 참가국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 라오스, 태국, 몽족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인 공연팀 및 참여 단체로는 K-Pop 댄스공연, 스와니 초등학교 한인 커뮤니티, 애틀랜타 하모니, 김문숙 문인화, SEASUS 한인학생그룹, 킴스 K태권도 등이다.

비영리 및 기관 부스로는 아시안정의진흥협회 – 애틀란타, GA Muslim Voter Project,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귀넷카운티 선거 및 등록국과 Community Resource Center 등이다.

미쉘 강 후보는 2023년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에서 첫 번째 AAPI 유산의 달 기념행사(AAPI Heritage Month Celebration)를 주최하며, 스와니에서 아시안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담은 첫 공식 축제를 만들었다. 

2025년 제3회 행사를 맞이해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리브랜딩 했다. 

미쉘 강 후보는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 각 커뮤니티의 고유한 문화, 전통, 유산은 우리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며, 세대와 인종을 넘어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촉매제이자 이해의 기반이다. 아시안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는 일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새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즐거움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

 

7일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열린 제3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에서 스와니 초등학교 한인 커무니티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7일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열린 제3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에서 스와니 초등학교 한인 커무니티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