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킹덤 SMP] "휑한 정수리...두피문신으로 해결하세요"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5-06-06 15:10:02

두피문신, 킹덤 SMP, qmfkdldjs thd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탈모 고민, 두피문신으로 자신감 회복

통증없고, 무해하며 저렴한 비용 장점

 

 

최근 스트레스와 식습관 변화, 환경 변화 등으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탈모도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고민하는 탈모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환자 연령대도 점점 낮아져 20대 환자도 많아지고 있다.

탈모 개선을 위한 화장품과 의약품, 샴푸 등이 나와 있지만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긴 어렵다. 모발이식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생착률이 낮은 단점이 크다.

탈모 문제로 외모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두피문신을 시술하는 킹덤 SMP(대표 브라이언 송)가 많은 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조지아 공중보건부(DPH)의 바디 아티스트 자격증을 보유한 브라이언 송 대표는 최근 비어있는 두피를 자연스럽고 감쪽같이 커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미세두피문신(SMP: Scalp Micro Pigmentation)’을 전문으로 시술해 탈모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송 대표는 한국에서 수 개월 동안 이 시술 방법을 배우고 미국으로 돌아와 미국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두피문신은 탈모가 진행된 두피에 자신의 모발색과 유사한 색소를 모근에 주입해 머리카락처럼 보이도록 표현하는 시술이다. 이 시술의 장점은 탈모 치료나 모발이식 후에도 개선되지 않았던 휑한 부위에 모근과 같은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탈모가 진행된 휑한 부분을 영구 천연잉크를 사용해 타투 바늘로 모근에 점을 뚫어 머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이다. 천연잉크는 한국에서 승인된 제품을 사용해 신체에 무해하다.  

송 대표는 최고로 발전된 한국의 K-뷰티 선진 기술을 도입해 시술하며, 긴급 상황을 대비한 심표소생술, B형간염 접종, 위생자격증을 모두 갖춘 공인 두피문신 전문가이다. 가끔 무허가 시술소에서 시술받고 망친 상태로 송 대표를 찾는 분들도 있다.

시술 시 통증은 거의 없다.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이뤄져 있는데 두피문신은 표피만 찌르기 때문에 편안하게 2-3시간 주무시면 시술이 끝난다. 천연잉크를 사용하므로 최소 5년 동안은 재시술을 받을 필요가 없고, 5년이 지나도 80% 이상은 유지된다.

가격은 모발이식 보더 훨씬 저렴하다. 탈모 부분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2-3시간씩 3회 정도의 시술에 보통 2천-3천 달러 정도가 소요된다. 

송 대표는 “두피문신은 한국에서 보편화돼 있지만 미국에는 아직 보급이 덜 돼있다”며 “탈모 스트레스에서 완전 벗어날 수 있는 두피문신을 권한다”고 강조했다. 

▶Kingdom SMP 주소=4233 Pleasant Hill Rd, Suite 100. Duluth, GA 30096 ▶전화=770-376-7010.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