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가볼 만한 곳] 로렌스빌 ‘중고 유아용품 판매’ 등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2-27 14:58:23

주말 가볼 만한 곳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번 주말 어디갈까? 로렌스빌, 스와니, 뷰포드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로렌스빌, 중고 유아용품 판매

고품질의 중고 유아용품이 3월 1일 로렌스빌에서 판매된다. 아동복을 포함한 신발, 장난감, 퍼즐 등 중고 유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kidsignmen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Gwinnett County Fairgrounds, 2405 Sugarloaf Parkway.

 

중고 유아용품 판매.<사진= 키즈사인먼트 홈페이지>
중고 유아용품 판매.<사진= 키즈사인먼트 홈페이지>

 

△ 스와니, 맥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오는 3월 1일, 스와니에서 맥주를 마시며 마라톤에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가 열린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스와니 비어 페스트 체이서 5K’를 완주하면 맥주 한 잔이 제공된다.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스틸파이어 브루윙에서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uwaneebeer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Suwanee Town Center Park, 330 Town Center Ave., Suwanee.

 

맥주와 함께하는 마라톤.<사진= 스와니 비어 페스트 페이서 홈페이지>
맥주와 함께하는 마라톤.<사진= 스와니 비어 페스트 페이서 홈페이지>

 

△ 존스크릭, 무료 스튜디오 오픈

개인별로 작업 중인 예술 작품을 가져와 함께 만드는 아트 이벤트가 28일 존스크릭에서 열린다. 제작 중인 예술 작품을 가져와 다른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창작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 이벤트는 회원이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johnscreekga.gov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6290 Abbotts Bridge Road, Building 700, Johns Creek.

 

 

무료 스튜디오 오픈.<사진= 존스크릭 홈페이지>
무료 스튜디오 오픈.<사진= 존스크릭 홈페이지>

 

△ 알파레타, BFF/데이트 나이트 페인팅

알파레타에서 달빛이 비치는 폭포 풍경을 캔버스에 그려보는 아트 이벤트가 3월 1일 진행된다. 이 아트 이벤트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시간과 더불어 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와인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paintingwithatwi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Alpharetta Crossing Shopping Center, 11770 Haynes Bridge Road #801, Alpharetta.

 

BFF/데이트 나이트 페인팅.<사진= 페인팅 위드 어 트위스트 홈페이지>
BFF/데이트 나이트 페인팅.<사진= 페인팅 위드 어 트위스트 홈페이지>

 

△ 뷰포드, 파머스 마켓

3월 2일, 뷰포드에 위치한 와인 농장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파머스 마켓이 열린다. 파머스 마켓에서는 현지 농산물뿐만 아니라 독특한 수공예품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포도밭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cloudlandwine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Cloudland Vineyards and Winery, 3796 N Bogan Rd.

 

파머스 마켓.<사진= 클라우드랜드 홈페이지>
파머스 마켓.<사진= 클라우드랜드 홈페이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