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스타 학생은 저스틴 지앙

지역뉴스 | 교육 | 2025-02-18 17:32:52

STAR(Student-Teacher Achievement Recognition), 귀넷과기고, SAT, PAG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5년 귀넷 카운티 STAR 학생 선정

 

귀넷 카운티의 가장 뛰어난 학생들을 기리는 행사인 STAR(Student-Teacher Achievement Recognition) 시상식에서 귀넷 과기고(GSMST)의 시니어 저스틴 지앙 군이 2025년 귀넷 카운티 STAR 학생으로 선정됐다. 지앙 군은 귀넷 카운티 내 공립 및 사립학교를 대표하여 이 영예를 안았다.

STAR 학생은 학년에서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거두고 SAT 시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에게 주어진다. 수상자는 자신의 학업 여정에 큰 영향을 준 선생님을 STAR 교사로 선정할 수 있다. 지앙 군은 사라 맥쿡 선생님을 자신의 STAR 교사로 선정했다.

지난 2월 13일, 학생과 교사들을 축하하는 리셉션이 Professional Association of Georgia Educators (PAGE)와 Partnership Gwinnett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뷰포드 시립 학교, 귀넷 카운티 공립 학교,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천 학교 등 33개 학교의 76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석했다.

2025년 귀넷 카운티 STAR 학생 및 교사 수상자는 이제 지역 대회에 참가하여 지역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과 교사는 주 대회에 진출하여 조지아 2024 STAR 학생 및 교사 타이틀을 놓고 다시 한번 경쟁할 예정이다.

STAR 프로그램 및 관련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Professional Association of Georgia Educators (PAGE) 또는 Partnership Gwinnett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인김 기자

 

 

(왼쪽부터)사라 맥쿡 교사와 저스틴 지앙군
(왼쪽부터)사라 맥쿡 교사와 저스틴 지앙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K팝 빅4에 이수만 그룹·아이브·플레이브까지…가을 컴백 대전
K팝 빅4에 이수만 그룹·아이브·플레이브까지…가을 컴백 대전

추석·아시안게임 끝나자 연이어 출격… “새 투어·연말 시상식 고려” “하반기 앨범 판매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연간 1억장 돌파 기대감  그룹 세븐틴 정한·조슈아(시계 방향으로),

BTS·블랙핑크 등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 후보
BTS·블랙핑크 등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 후보

제니·로제·캣츠아이도 노미네이트…'케데헌' 안효섭·아덴 조도 올라그룹 방탄소년단(좌)과 걸그룹 블랙핑크(우)[빅히트뮤직·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

tvN 금토드라마 특집 편성…강훈 주연 '뜨거운 안녕' 내달 첫선
tvN 금토드라마 특집 편성…강훈 주연 '뜨거운 안녕' 내달 첫선

배우 강훈, 이이담, 윤가이, 문희, 김정진, 조현철(왼쪽부터)[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vN이 금토드라마를 6주간 특집 편성한다.tvN은 배우 강훈, 조현철, 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고국 지역특산물전∙초특가전 ‘풍성’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고국 지역특산물전∙초특가전 ‘풍성’

남대문마켓정육코너에서는 부채살 스테이크 LB 9.99, 뼈 있는 통목살 LB 1.99, 뼈 있는 닭다리살 패밀리 LB/팩0.79, 염소 한마리 LB 5.99에 판매된다.해산물코너에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