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코윈 애틀랜타지회, '현명한 절세 전략 세미나'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5-02-11 10:48:31

코윈, 애틀랜타지회, 김문희 회장, 절세, 오명근 재정 전문가, 은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은퇴 준비와 절세 방안' 강연 진행

재정 안정성 확보하는 방안 공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코윈의 애틀랜타지회(회장 김문희)가 지난 10일 오후 6시, 둘루스에서 회원들의 절세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문희 회장은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회원들이 효율적인 절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오명근 재정 전문가가 맡아 ‘현명한 은퇴 준비와 절세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오명근 전문가는 세금 부담을 줄이는 전략과 개인별 상황에 맞는 절세 옵션 선택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특히 은퇴 후 재정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IRA(Individual Retirement Account), 401(K) 등의 나중 납부 세금과 Roth IRA, 529 plan 등을 포함하는 세금 혜택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오명근 전문가는 “어떻게 하면 세금을 줄이고, 상황에 맞게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전문가와 꼭 상담을 받길 권유드린다”고 전했다. 

코윈 애틀랜타지회는 한인 여성 동포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인재 개발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다양한 주제의 강연회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해 왔다. <김지혜 기자>

 

 

지난 10일, 코윈 애틀랜타지회 은퇴·절세 세미나에서 오명근 재정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 코윈 애틀랜타지회 은퇴·절세 세미나에서 오명근 재정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코윈 애틀랜타지회가 지난 10일 둘루스에서 은퇴·절세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윈 애틀랜타지회가 지난 10일 둘루스에서 은퇴·절세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명근 재정 전문가가 '현명한 은퇴 준비와 절세 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오명근 재정 전문가가 '현명한 은퇴 준비와 절세 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