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 3개 모델 ‘가성비 최고’

미국뉴스 | | 2023-01-20 09:13:42

기아 3개 모델 가성비 최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뉴스&월드리포트 평가

 

기아 3개 모델 ‘가성비 최고’


  기아 K5(위쪽)와 스포티지. [기아 제공]
  기아 K5(위쪽)와 스포티지. [기아 제공]

 

기아 3개 모델이 가성비가 가장 좋은 자동차로 선정됐다.

 

19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US뉴스&월드리포트는 ‘2023 경제적 가치가 가장 뛰어난 차’(2023 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로 스포티지(하이브리드 부문), K5(중형차 부문), 리오(소형차 부문)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총 12가지 자동차 부문을 대상으로 운전자 경험과 자동차의 장기적 가치를 종합 평가해 최종 순위를 매겼다. 짐 샤리피 U.S뉴스&월드리포트 편집장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와 K5, 그리고 리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 유지가 가능하고 우수한 성능과 첨단 기술을 보유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리오와 K5는 부분 변경과 개선을 통해 2023년형 모델로 거듭났고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전동화 모델로 새롭게 기아 라인업에 추가된 바 있다.

 

스티븐 센터 KA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기아의 전 라인업이 높은 매력과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기아는 디자인, 최첨단 기술, 성능, 그리고 운전자 편의성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소비자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미국 트레이더 조 여름 한정 미니 토트백 출시 직후 매장마다 품절…SNS까지 들썩 3달러 가방, 리셀가 수백 배까지 치솟아 단돈 3달러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소비자들을 매장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ICE 무차별 단속 제한 가주 연방 법원 판결 전국적으로 즉시 효력 연방 이민법원에 출석한 이민자들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대통령에 선거통제 권한 없다” 무효 판결시민권자 명부 작성·우정국 감독권 ‘위법’백악관 반발…‘SAVE 아메리카 법안’ 강행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고용시장 ‘한파’

청년층 취업 환경 ‘최악’22~27세 실업률 상승세기업 비용 절감·AI 부상재택근무 네트웍도 타격 대학 졸업 시즌을 맞아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트럼프, 876억불 추가예산 의회에 요청

이란전쟁 비용 보전 목적민주·공화 일각 모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76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연방 의회에 요청했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캘리포니아에 보내는 경고”

LA·SF도 유사지진 위험노후 건물들 대책 시급“샌안드레아스 대지진 발생 가능성 대비해야” 이번 베네수엘라 강진 유형이 캘리포니아와 유사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양자 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첨단 양자 컴퓨터 개발을 촉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경제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 0.5%p 상향

연방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로 집계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미국은 한

법무부, 정유사들 조사 개솔린 가격 담합 여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개솔린 가격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방 법무부에 관련 문제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정유사들의 담합 여부 등을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민주당에 부는 ‘3040세대’ 바람…“기성 정치인은 그만”

정치 고령화…‘신진 인력 수혈’ 필요성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30대 신인 2명 승리 다른 주에서도 고령 현역의원 도전받아 뉴욕 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다리알리자 아빌라 슈발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