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대한항공 ‘올해의 화물 항공사’

미국뉴스 | | 2022-04-02 21:28:36

대한항공, 올해의 화물 항공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글로벌 항공전문 매체 ATW 2년 연속 선정

 

 대한항공 화물기의 모습.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화물기의 모습. [대한항공 제공]

대항항공이 글로벌 항공 전문매체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oATW)로부터 ‘2022년 올해의 화물 항공사’로 선정됐다.

 

1일 대한항공은 지난해 ‘올해 화물 항공사’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ATW에게서 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ATW는 편집장들과 애널리스트들로 구성된 글로벌 심사단을 구성해 사업 운영, 고객서비스, 기술혁신, 사회·인도적 노력 등을 평가해 매년 화물 분야 최고의 항공사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197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8회를 맞았다.

 

엄재동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은 “2년 연속 명망있는 ATW 의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성과는 유례없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위기 속에서 화물 부문뿐 아니라 전 임직원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항공이 지난 50년간 축적한 화물 운송 노하우와 서비스 품질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화물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이 수상의 이유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여객 운항이 급감한 상황에서 새로운 화물 노선을 개척해 지난해 4분기에 화물 사업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2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다. 엄 본부장은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시장변화의 유연한 대처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상욱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7월 한 달간 5만만명 체포과반 형사범죄 전력 없어폭력전과 4% 미만으로 하락추방 하루 1,000명 넘어 올여름 ICE 체포 건수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

FDA, 먹는 췌장암 신약‘라손큐’승인

의학카페, 치료 경험있는 전이성 췌장암 성인 대상임상 3상서 사망 위험 60%↓, 생존기간 6.7개월→13.2개월 레볼루션 메디슨스의 먹는 췌장암 신약 ‘라손큐(성분명 다락손라십)

TSA ‘안면인식 보안검색’ 확대… 전국 65개 공항으로
TSA ‘안면인식 보안검색’ 확대… 전국 65개 공항으로

‘프리체크 터치리스 ID’신분증·탑승권 제시 생략프리체크 사전 등록해야 TSA의 안면인식 보안검색대가 전국 65개 공항으로 확대된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공항 보안검색 절차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1분기만 에퀴티 470억불 인출 ‘빚 갚으려 집 담보’ 확산세부채가 무담보→담보부채로실직·집값하락 등 차압 위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카드빗을 줄이기 위해 주택 에퀴티를 빼고 있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제조사 점유율 싸움 ‘치열’한국차 상반기 4위 ‘굳건’3개 브랜드 총 92만대 판매SUV·친환경차 격전지 부상 차 제조사들의 시장 점유율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로이터]

USPS, 연말 택배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USPS, 연말 택배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10월4일~내년 1월17일까지성수기 물량 폭증 대비 연방우정국(USPS)이 오는 연말연시 성수기를 맞아 한시적으로 택배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USPS에 따르면 연중 최대 물량이 몰

“이젠 대학 등록금까지 모바일 송금”

대학들 페이팔·벤모 결제수수료·보호 조항은 고려 일부 대학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등록금을 페이팔이나 벤모(Venmo)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일상적인 송금과 결제에 널리 사용되는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서에 서명한 후 들어 보이고 있다. 이틀 전 소셜미디어

한인 유학생 비자 발급 2만건 밑으로

2025년 1만9,450건…전년비 17.5% 급감중국·인도 등 주요국 전반에 ‘유학 찬바람’ 미국내 한국 국적의 유학생에 대한 학생 비자 발급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등

죽음의 롤러코스터…놀이공원 식스플래그서 잇단 뇌출혈 사고
죽음의 롤러코스터…놀이공원 식스플래그서 잇단 뇌출혈 사고

20여년간 2명 사망하고 뇌손상 따른 혼수상태 환자도 속출공원측 "표지판으로 위험 안내" 주장…주정부, 위험성 조사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의 롤러코스터[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