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Update〉미국 사망자 22명으로 늘어...크루즈 ‘리갈 프린세스’도 코로나 의심환자 나와

미국뉴스 | | 2020-03-09 13:13:22

리갈 프린세스,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리갈 프린세스’ 포트 에버글레이즈 정박

지난 8일 오레곤 주 비상사태 선언

 

 

ABC뉴스는 워싱턴 주에서 지난 8일 코로나19로 2 명이 더 사망하여 미국 사망자 수를 21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 킹카운티 보건 당국자는 “코로나19로 80 대 여성은 금요일에 90 대 남성은 목요일에 사망했다”고 전하고 “보고 된 18 명의 사망자 중 16 명이 요양원 시설과 관련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환자 수가 10 만 명을 넘어 섰다.

코로나19은 12 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으로 발생해 남극 대륙을 제외한 모든 대륙으로 퍼졌다.

지난 8일 버몬트는 바이러스의 첫 추정 사례를 발표했으며, 버지니아와 코네티컷도 새로운 사례를 발표했다.

 

 

미국 해안 경비대는 ‘리갈 프린세스’ 크루즈 선박의 2 명의 승무원이 코로나 19에 대한 테스트를 받을 때까지 질병 통제 예방 센터와 보건 복지부 지시에 따라 항해 금지 명령을 전송했다. 마이애미의 Coast Guard 역에있는 승무원이 테스트 키트를 사우스 플로리다 해안에 있는 배로 운송했다. 

‘리갈 프린세스’ 크루즈는 8일 아침 포트 에버글레이즈에 정박 할 예정이었다.

 

한편 총 14 명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오레곤 주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 8일 비상 사태를 선포했으며, 앞으로 60 일 동안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수영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사람 모여야 경쟁 생겨판매 기간 효율적 단축실제 모습에 신뢰감 ↑  주택 구매 의사 없이 오픈 하우스를 방문했다가 구매 계약 체결로 이어진 사례가 많다. 이처럼 오픈 하우스는 잠재

하늘에서 웬 날벼락… 항공기 얼음 오물 주택 지붕에
하늘에서 웬 날벼락… 항공기 얼음 오물 주택 지붕에

‘낙하물’로 분류 시 보험 가능사진 촬영·경찰 신고·현장 보존보험료 비싸도 가입해야 안전   항공기 낙하물이 주택가 지붕에 떨어지는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만큼 적절한 주택 보험에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혈압 낮추고 혈관 확장…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비트·잎채소 속 질산염, 체내서‘산화질소’전환“하루 비트 4개 또는 주스 500ml”섭취 권고돼&

하루 맥주 1잔 괜찮다고?… 가벼운 음주도 쌓이면 뇌 혈류 줄인다
하루 맥주 1잔 괜찮다고?… 가벼운 음주도 쌓이면 뇌 혈류 줄인다

누적 음주량 많으면뇌 피질 두께 얇아져 <사진=Shutterstock>  가벼운 음주도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영

스마트폰 2주만 중단해도… 인지 기능 10년 ‘회춘’
스마트폰 2주만 중단해도… 인지 기능 10년 ‘회춘’

‘정신 건강·행복감’ 상승 ‘불안감·불면증’은 완화 항우울증 효과에 버금 타인과 비교 SNS에 취약 소셜미디어 사용을 2주만 중단해도 뇌 인지 기능이 약 10년 젊어진다는 연구 결

환경 문제 갈수록 심각… 지구 살리는 주방 습관
환경 문제 갈수록 심각… 지구 살리는 주방 습관

육류나 유제품 섭취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토지 이용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로이터]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이상 기후와 그에 따른

헷갈리는 재정보조 수혜서… 내가 낼 돈부터 파악해야
헷갈리는 재정보조 수혜서… 내가 낼 돈부터 파악해야

수혜서 용어부터 이해무상 지원 많아야 유리순비용 기준 대학 비교보조 부족하면 이의 신청 ‘대학 재정보조 수혜서’(Financial Aid Award Letter)를 이해하는 일은

학자금 대출 상환 방심하면 큰 일… 신청 전부터 신중 접근
학자금 대출 상환 방심하면 큰 일… 신청 전부터 신중 접근

4년 치 학비부터 추산상환 가능 금액만 대출민간 프로그램도 비교기혼자 전략적 세금 신고 높은 대학 학비 마련을 위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대출 전 FAFSA

“치료법 없다”는 오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효과 보려면
“치료법 없다”는 오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효과 보려면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 원인 모른다·치료 없다”는 인식, 대표적 오해수용성 식이섬유·페퍼민트 등 근거 기반 치료“ 프로바이오틱스·복부마사지 도움”은 근거

‘트럼프, 종교적이지 않다’ 평가 늘어… 성인 10명 중 7명
‘트럼프, 종교적이지 않다’ 평가 늘어… 성인 10명 중 7명

2024년 대비 8%포인트↑히스패닉 가톨릭 중 80% 미국 성인 약 70%가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조사 대비 약 8%포인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