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새해엔‘작심삼일’없어야죠

미국뉴스 | | 2017-12-30 22:22:3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8년의 시작이 불과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신년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결심’을 세운다. 하지만 그 중 상당수는 ‘작심삼일’이 되게 마련.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신년 결심의 약 80%는 2월이 지나기 전에 결국 실패한다는 통계가 나와있기도 하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새해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동기부여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목표를 너무 거창하게 세우기 때문일 경우가 많은데, 새해 결심을 지키는데 실패하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따라서 새해를 기분 좋고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신년 결심을 쉽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들로 세워 실천하는 게 좋다. USA 투데이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제시한, 작심삼일이 안 되게 할 2018년 새해 결심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치실 사용하기

치실 사용은 충치예방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식사 후 1분에서 1분30초 가량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소화기, 영양분 섭취에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치실 사용을 잊지 않기 위해 치실을 칫솔 옆에 같이 둘 것을 조언한다.

 

2 주치의 만나기

새해에는 미뤄왔던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 예약을 잡을 것을 권한다. 주치의를 만나 건강을 체크하고 나이와 건강에 맞는 혈압검사, 전립선 검사, 유방암 검진, 피부암 검진, 대장안 검진 등과 같은 검사를 받도록 한다.

 

3 과일즙 대신 그대로 먹기

과일과 채소를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이 유행하고 있는데, 2018년에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란다면 이를 중단하고 과일과 채소를 있는 그대로 섭취하라는 조언이다. 전문가들은 과일을 갈아 마시면 과일내 섬유질이 파괴되고, 설탕을 많이 섭취하게 되어, 과일과 채소를 통으로 먹는 것보다 영양가가 없다고 설명한다.

 

4 음식 천천히 먹고 최대 30번 씹기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은 매우 많은 장점이 있다. 음식의 맛을 좀더 음미할 수 있을 분 아니라 과식도 방지해준다. 과일과 채소와 같은 음식은 최소 10번을 씹어 먹고, 고기와 같은 질긴 음식은 최대 30번을 씹을 것을 권한다.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습관은 과식을 하는 것을 막아주고, 소화에도 도움을 줘 영양을 더 잘 흡수할 수 있다.

 

5 15분 일찍 잠들기

충분한 잠을 자는 것만큼 뇌와 몸 컨디션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충분한 수면을 위해 새해부터는 15분 일찍 잠드는 것을 실천하도록 한다. 많은 이들이 겪고있는 수면 부족은 심장질환, 혈압문제, 호르몬 불균형과 같은 문제를 야기한다. <손혜주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영주권 재정보증인 ‘신용정보’도 본다
영주권 재정보증인 ‘신용정보’도 본다

USCIS, I-864 양식 개정 크레딧 점수 요구 가능구체적 기준은 아직 없어전문가들 “영향 지켜봐야” 가족을 초청해 영주권을 신청할 때 재정보증을 서는 사람에 대한 심사가 한층

“왜 이렇게 비싸졌나”… 쇠고기 업계 반독점 조사
“왜 이렇게 비싸졌나”… 쇠고기 업계 반독점 조사

월마트·코스코·아마존 등법무부, 가격 급등 조사반독점 확인 시 강력 제재가공업체 이어 유통업체 미국인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햄버거와 스테이크가 갈수록 ‘비싼 외식’이 되고 있다. 쇠

K-뷰티, 아마존 넘어 주류 유통망 본격 진출
K-뷰티, 아마존 넘어 주류 유통망 본격 진출

타겟·세포라·얼타부티 등대형 유통업체 매대 확대전용 뷰티 공간까지 등장온라인 넘어 오프라인까지 한국 화장품을 뜻하는 K-뷰티가 아마존 등 온라인 유통망을 넘어 미국의 대표적인 주류

AI 믿고 산행 나섰다가 ‘조난’

구글 ‘제미나이’에 의존 구글의 인공지능(AI) ‘제미나이’가 알려준 등산로와 준비물 정보를 믿고 캘리포니아의 마운트 샤스타 등반에 나섰던 초보 등산객 3명이 길을 잃고 산속에서

“금리인하 안하면 적자 국가와 무역 중단”
“금리인하 안하면 적자 국가와 무역 중단”

트럼프, 연준 노골적 압박 ‘교역 중단’ 극단 카드 거론E U·캐나다 대미흑자 거론도실제 실행 시 미국도 타격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중앙

트럼프 행정부, ‘우편투표 제한’ 또 요청

최종 규칙시행 차단 가처분 명령 중지,대법원에 긴급 효력정지 신청 제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에 맞춰 우편투표 제한 조치 시행을 허용해달라고 또다시 연방대법원에 요청했다.

9·11 25주년 추모식 예고…희생자 2,983명 이름 호명

미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제로, 워싱턴 DC 국방부 청사, 펜실베니아주 섕크스빌 등 테러 현장 3곳을 중심으

미 무역적자, 작년 3월 이후 최대
미 무역적자, 작년 3월 이후 최대

지난 7월 무역적자가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컴퓨터·반도체 등 첨단 장비 수요가 늘면서 수입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방

“AI 인프라 1조달러 투자”… 젠슨 황 데이터센터 확대
“AI 인프라 1조달러 투자”… 젠슨 황 데이터센터 확대

■G20회의서‘ 트럼프 정책’ 옹호“AI, 물·전기같은 기반시설”규정각국에 기술·시설투자 확대 촉구증설 가속해야 고사양 서버 판매러트닉도 AIDC반대론 적극 반박 젠슨 황 엔비디아

아마존 화물기, 착륙도중 활주로 이탈 차량과 연쇄 충돌…5명 사망
아마존 화물기, 착륙도중 활주로 이탈 차량과 연쇄 충돌…5명 사망

활주로 이탈해 차량과 연쇄충돌한 아마존 화물기 [로이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화물기 '프라임 에어'가 6일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차량과 연쇄 충돌하는 사고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