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 '젊음 회복 프로그램' 소개
텔로유스(TeloYouth)의 폴 김(Paul Kim) 수석코치가 일상에서 반복되는 신체 변화를 점검할 수 있는 '10가지 노화 경고 신호'를 제시하고, 건강한 장수를 돕는 '12개월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 수석코치는 과거 스트레스와 만성 건강 문제로 겪었던 개인적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 에너지와 삶의 질을 높이는 접근법을 강조했다.
김 수석코치는 나이가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나 나이 드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전하며, 내 몸과 생활습관을 점검해야 할 '10가지 노화 경고 신호'와 이를 전환한 '우리가 원하는 젊음과 활력'의 상태를 정리해 밝혔다.
김 코치가 제시한 주요 노화 경고 신호와 지향점은 다음과 같다.
-이유 없이 늘 지속되는 피로감 → 하루 종일 유지되는 활력
-식사 섭취에도 불구하고 저하된 기력 → 편안한 소화와 기력 회복
-다리 근력 저하 및 잦은 넘어짐 → 보행 및 활동력 향상
-수면 후에도 해소되지 않는 피로감 → 숙면과 상쾌한 기상
-반복되는 변비 및 설사 → 편안하고 규칙적인 장 활동
-신체 곳곳의 지속적인 쑤심과 불편감 → 편안하고 자유로운 신체 움직임
-잦은 짜증 발생 → 편안하고 긍정적인 심리 상태
-손발의 지속적인 냉기 → 체온 유지와 활력 있는 신체
-삶의 의욕 상실 → 새로운 꿈과 삶의 목적 확립
-활동 기피 및 운동 부족 → 보행·운동·여행 등 활동적인 생활
자신을 과거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고 밝힌 김 수석코치는 "오랜 세월 스트레스와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힘들었고, 나이가 들면 당연히 약해진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코치는 "텔로유스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개인적으로 에너지, 수면, 소화, 활동성, 전반적인 삶의 질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했다"며 "가장 큰 변화는 다시 꿈과 삶의 의욕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텔로유스의 '12개월 젊음 회복 프로그램'은 퇴화에서 재생으로, 단순 노화에서 건강한 장수로의 전환을 지향한다. 김 수석코치는 해당 프로그램의 목표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더 건강하고 활력 있으며 행복하게 나이 드는 삶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인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