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샬롯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및 남사라 회장 취임

지역뉴스 | | 2024-08-16 11:41:18

샬롯한인회, 남사라 회장 취임, 광복절 기념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주형 회장 이임, 남사라 회장 취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한인회는 15일 오후 5시 30분 남부한인장로교회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및 한인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유영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나성균 목사가 기도했으며, 서상표 주애틀랜타총영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기념사를 대독했으며, 참석자들은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어 열린 이 취임식에서 성렬문 선관위원장이 남사라 회장의 당선을 공표했으며, 제27대 한주형 회장이 이임사를 전한 후 제28대 남사라 회장에게 한인회기를 전달했다.

남사라 회장은 "동포들의 단결과 화합, 권익신장과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서상표 총영사,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하도수 캐롤라이나 연합회장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주형 회장은 오태수 이사장, 임철주 전략기획팀장에게 감사패를 전했으며, 남사라 회장은 한주형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또 남 회장은 심재복 28대 이사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28대 임원진을 소개했다. 박요셉 기자

 

남사라 신임 샬롯 한인회장이 한인회기를 전달받은 후 흔들고 있다.
남사라 신임 샬롯 한인회장이 한인회기를 전달받은 후 흔들고 있다.

 

 

회장 이 취임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회장 이 취임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멈췄다, 그러나 D/S는 무기한 체류 허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유학생과 교환방문자, 외국 언론인의 체류기간을 고정하려던 새 규정이 시행 하루 전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었던 F·J·I 비자 체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