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H마트, 당일 배달 서비스 시작

지역뉴스 | | 2024-07-23 14:47:50

H 마트, 우버,우버잇츠,당일 배송 서비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우버와 파트너십 체결

50% 할인 쿠폰도 제공

 

미주 최대 아시안 마켓인 H 마트가 우버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미 전역 H 마트 고객들에게 우버 잇츠(Uber Eats) 앱을 통해 ‘문 앞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H 마트는 이번 우버 잇츠 입점을 기념하여 할인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한다. 우버 잇츠 이용자들은 ‘HMART50’ 할인 코드를 사용하여 50달러 이상 주문 시 최대 50%(최대 35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버 원(Uber One) 회원은 35달러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과 5%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H 마트는 우버 다이렉트(Uber Direct)를 활용하여 웹사이트 온라인 주문에 대한 당일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H 마트 웹사이트(HMart.com)를 통한 판매에 대해 우버의 딜리버리 네트웍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주문 당일 배송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우버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원활하고 편리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는 고품질의 제품을 고객의 집 앞까지 간편하게 배송하여 H 마트에서의 샤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당사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H 마트 온라인 주문고객서비스센터(무료전화: 800-648-0980)으로 하면 된다.

H 마트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마트 세이빙스 카드’와 포괄적인 첨단 스마트폰 앱 등 한인 슈퍼마켓 업계를 선도하는 각종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H 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슈퍼마켓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조환동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멈췄다, 그러나 D/S는 무기한 체류 허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유학생과 교환방문자, 외국 언론인의 체류기간을 고정하려던 새 규정이 시행 하루 전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었던 F·J·I 비자 체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