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셰리프국, 27일 가방나누기 행사

지역뉴스 | | 2024-07-03 15:02:00

귀넷 셰리프국, 백스스쿨 배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7일 11AM-3PM, 귀넷 페어그라운드

 

귀넷 셰리프국은 오는 27일 제4회 연례 백투스쿨 배쉬(Back To School Bash)를 열고 배낭 5,000개를 나눠줄 예정이다.

귀넷 카운티 어린이들은 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 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셰리프국 사무실은 7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로렌스빌의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네 번째 연례 신학기 배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목표는 2024~2025학년도가 8월 초에 시작되기 전에 카운티 내 5,000명의 어린이에게 배낭과 학용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연례 배낭 증정 행사는 2021년 키보 테일러 셰리프 국장에 의해 시작됐다.

보안관 사무실은 공급업체, 게임, 건강 검진 및 경품 행사를 포함하는 올해 행사를 위해 라이브 헬시 귀넷(Live Healthy Gwinnett)과 협력할 예정이다.

과거에는 아이들이 공급업체로부터 물품을 얻을 수 있었으며 일부 공급업체에서는 무료 배낭 외에도 신발이나 이발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박람회장은 로렌스빌의 2405 Sugarloaf Parkway에 위치한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30~31일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서주니퍼∙11번∙12번 도로 전면 통제 세계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가 주말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개최됨에 따라 도심 주요 도로가 임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