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메드스파 베니’

지역뉴스 | | 2024-05-13 11:35:03

메드스파 베니,스킨케어,울쎄라, 포텐자, 피코슈어, 샤넬, 에르메스, 엑소좀, 리쥬란,강창석 내과,정품 사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손님 한 분 한 분이 VIP"

정식제품 사용·정량 만을 고집

 

나이가 들며 늘어나는 주름, 처진 볼살, 피부 탄력 감소 등은 모든 여자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공통 고민거리다.

쟌스크릭에 위치한 강창석 내과(원장 강창석)는 같은 건물 1층에 스킨케어 전문샵 ‘메드스파 베니’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픈한 지 2년됐으며 입소문으로 꾸준히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메드스파 베니는 일반 스킨케어 샵과는 좀 다른 개념이다.

메드스파라고 해서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문턱이 그리 높지 않다. 검증된 약품들로 정량을 사용하면서도 낮은 가격에 서비스는 최고 수준이며, 기계는 모두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증받은 정식 제품이다. 또한 메드스파 베니의 가장 큰 혜택으로는 피부 문제에 관해 강창석 전문의의 소견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시술은 상주하는 NP들이 직접 한다.

메드스파 베니는 울쎄라, 포텐자, 피코슈어 등의 스킨 리프팅 시술은 물론 보톡스, 필러, 레이저, 리쥬란, 피코 토닝 등 얼굴형과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꼭 비행기를 타고 한국까지 가서 시술을 받을 이유가 없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이용한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로 피부 표면의 손상 거의 없이 근막(SMAS) 층에 에너지를 집속시켜 늘어진 조직을 수축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주로 턱 라인, 볼, 광대 라인 등의 처짐 개선이나, 전체적인 탄력 개선을 원할 때 진행할 수 있는 시술이다.

포텐자는 한 번만 받아도 즉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술로, 마이크로 니들링으로 콜라겐 형성에 도움을 준다. 여드름이나 여드름으로 인한 상처, 모공 확대 등을 개선하는데 효과를 준다. 또한 피부의 탄력과 처짐 등에도 효과적이고 피부 전체를 젊게 하는 데 적합한 치료다.

피코슈어는 메드스파 베니의 자랑으로 조지아 한국인 운영 메드스파에서 오직 두 곳만이 정품을 쓰는데 그 중의 한 업소가 메드스파 베니다. 피코슈어는 755nm 파장을 사용해 표피와 진피 가까운 부위부터 깊숙한 부위에 있는 여드름 흉터까지 깨끗하게 지워준다. 정밀한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치료가 어려운 부위의 여드름 흉터 및 기미도 제거가 가능하며, 다양한 색소질환 개선과 피부 톤, 피부결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레이스 박 총괄 디렉터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메드스파 컨퍼런스에 다녀와 리쥬란 USA와 계약을 체결, 애틀랜타 한인 메드스파 비즈니스 중 정품을 받아 시술하는 유일한 곳"이라며 ”한 땀 한 땀 엠보싱하여 시술하는 리쥬란은 피부건강, 모공 축소, 윤기있는 피부톤으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리쥬란은 연어 정소에서 추출한 DNA 성분으로 노화나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시켜주며, 근본적인 피부 문제를 해결하여 피부 탄력, 잔주름 개선, 유수분 밸런스, 모공 축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샤넬, 에르메스, 엑소즘, 리쥬란 톤업부스터 등의 스킨부스터도 시술한다. 

한편 메드스파 베니는 가정의 달 5월 동안 세일을 실시한다. 

△보톡스: 15% 할인(앨러갠, 지오민) △스킨부스터: 20% 할인(샤넬, 에르메스, 엑소좀, 리쥬란) △포텐자: 1회 $450, 3회 $1,200, 5회 $1,800 △울쎄라: 600샷 $1,870, 700샷 $2,125, 800샷 $2,295. 900샷 $2,380 △피코토닝: 5회 $1,250 이다.

강창석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세인트루크병원에서 내과 레지던트, 디캡 메디컬센터 내과 과장을 역임, 현재 쟌스크릭에서 강창석 내과를 운영 중이다.

문의: 770-864-1122, 주소:10710 Medlock Bridge Rd. Suite 150, Johns Creek, GA 30097 제인 김 기자

 

메디스파 베니의 NP 간호사들과 그레이스박 총괄 디렉터(사진왼쪽).
왼쪽부터 메드스파 베니의 그레이스 박 총괄 디렉터, 레오 김 NP,  강혜선 프론트 데스크 코디네이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이용희 목사사람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들은 후에 다가오는 질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당신이 누군가의 과오에 대하여 주의를 줄 일이 있다면 우선 당사자의 장점을 짚어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