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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CBMC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지역뉴스 | | 2024-01-08 09:40:38

교회협의회, CBMC,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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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년기도회 및 하례식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가 공동주최한 ‘2024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6일(토) 오전 7시 30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최명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크리스티 유 CBMC Y지회장이 기도했으며, 김삼능 CBMC 애틀랜타지회장이 성경을 봉독했다.

류근준 목사는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이사야 55장 1-2절)’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어려운 순간마다 무릎으로 구할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신다”며 “우리의 목마름을 채우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특별히 이날 참석자들은 ▲애틀랜타 지역에 모든 한인교회들의 회복을 위해(원로목사회 회장 윤춘식 회장) ▲애틀랜타 한인가정들의 보호하심을 위해(둘루스 CBMC 헬렌김 회장)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보호하심을 위해(교협이사 이재선 목사) ▲애틀랜타 한인기업과 일터의 보호하심을 위해(스와니 CBMC 김주열 부회장) 등을 주제로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김선식 회장의 사회로 서상표 주 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홍승원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최선준 교협 이사장 등이 신년인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손정훈 목사의 식사기도 후 북미주CBMC중부연합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들며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6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교협, CBMC 주최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교협, CBMC 주최 신년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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