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동남부한인체전, 평가회 개최

지역뉴스 | | 2023-07-10 13:06:41

동남부한인체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간 촉박 속 성공리에 개최

타지역 순회 개최 의견 나와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지난 8일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지난 6월9일 개최된 동남부한인체전에 대한 평가회를 가졌다. 

이 날 평가회에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김성문 전직 회장, 신철수 전직 회장과 권오석 경기위원장, 김재희 펀드레이징위원장, 양현숙 문화위원장, 최석기 운영위원장, 송승철 행사준비위원장 등 각 위원회 회장과 체전 운영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난 동남부한인체전에 대한 성과와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홍승원 회장은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서도 41회 동남부한인체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한인체전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의 가장 중요한 행사이다. 내년 체전은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동남부 각 지역의 한인회의 활성화를 꾀하고, 한인들간의 교류 활성화에 매개체가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한인체전이 한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위원장을 맡았던 권오석 대한조지아체육회 회장은 "동남부한인체전 경험을 바탕으로 2년 후에 있을 LA 미주한인체전에도 좋은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후 각 분야별 위원장들의 의사 발언을 통해 내년 동남부한인체전에 대한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시간이 있었다. 한편, 이 날 모임에서는 동남부한인체전을 애틀랜타에서만 개최하지 말고 타지역에서도 개최하는 방안이 개진됐으며, 일부에서는 애틀랜타가 지리적으로 동남부 5개주의 중심에 있다는 점과 동남부 한인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애틀랜타가 계속 체전의 개최지가 돼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김영철 기자. 

동남부한인체전, 평가회 개최
동남부한인체전 평가회 후 단체 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