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6년 재임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 올해 은퇴

지역뉴스 | | 2023-06-30 14:31:44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선 도전에 나서지 않아

그렉 휘트록 시의원 지지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둘루스시의 낸시 해리스(시장) 시장이 지난 16년의 시장직에서 올해 내려온다. 

해리스 시장은 올해 11월 치러지는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고 퇴임하게 된다.

해리스는 귀넷 데일리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시장으로) 16년을 보냈고 다른 일을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가 지난 16년간 성취한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행복할 때가 떠나기에 가장 좋을 때”라고 밝혔다.

해리스는 지난 2007년 11월 시장에 처음 선출돼 역대 최장수 둘루스 시장을 역임했다. 둘루스가 고향인 해리스는 31년간 둘루스 공립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시장직을 수행했다. 그녀는 아버지의 이름을 딴 B.B. 해리스 초등학교를 포함해 공립학교 교장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해리스 시장은 재임 중 다운타운 파슨스 앨리 개발, 프록터 스퀘어 디스트릭트 개발, 둘루스 도서관 완공, 로저스 브릿지 프로젝트 진행 등의 크고 작은 업적을 남겼다. 

둘루스 시장직에는 시의원으로 재직 중인 그렉 휘트록이 출마를 발표했으며, 해리스는 휘트록을 지지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16년 재임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 올해 은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