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Ga.400 유료차선 운영업체 선정 연기

지역뉴스 | | 2023-06-15 13:06:51

유료차선, Ga.40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 2분에 계약업체 선정 예정

 

조지아주 교통국(GDOT)은 Ga.400 유료차선 건설 및 운영업체 선정 시간을 4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최종 심사대상에 오른 3개의 업체 가운데 1곳이 탈락했기 때문이다. GDOT는 이번 연장을 통해 두 업체가 건설 및 운영 제안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탈락한 외사는 Express 400 Partners이며, 이제 남은 두 경쟁업체는 Georgia Express Link Partners 및 SR 400 Peach Partners이다. 

내년 1월에 계약자를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연장으로 인해 내년 2/4분기에 최종 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I-285 상단 절반에 설치하려던 유료차선 일정도 Ga.400 계약이 체결될 때까지 연기된다.

GDOT는 풀턴과 포사이스카운티 Ga.400 노선에 16마일의 유료차선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 I-285 북쪽 상단 절반에 40마일의 유료차선을 건설할 예정이다. 

두 고속도로의 차선은 통행료를 책정하는 민간 기업이 건설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두 유료차선은 계획된 120마일 메트로 애틀랜타 유료 차선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GDOT는 Ga. 400 차선이 2031년까지 개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원래는 2021년에 공사를 시작해 내년에 개통할 예정이었다. 박요셉 기자

Ga.400 유료차선 운영업체 선정 연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