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귀넷 ,코로나19 구호금으로 저렴한 주택건설 고려

지역뉴스 | | 2023-06-14 12:12:16

귀넷카운티, 저렴한 주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역 중간소득 65% 이하 가구에 분양

미집행 금액 1,800만 달러 투자 건설

 

귀넷카운티는 코로나19 시기에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미국구조계획법(ARPA) 자금 중 남은 자금 1,800만 달러를 민간부문 저렴한 주택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귀넷 주택 및 지역사회 개발국장인 맷 엘더는 현재 카운티 재무부서와 자금 재분배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현재 다른 자금 출처에서 나온 돈 1,100만 달러를 갖고 376채(소유용 86채, 임대용 290채)의 주택을 조성해 지역 중간소득의 80% 이하인 가족에게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엘더 국장은 ARPA 보조금에서 사용하지 않은 돈을 재할당해 주택을 조성하면 지역 중간소득 65% 이하인 가구에 분양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중간 가구소득은 10만 2,900 달러이다. 

카운티는 신축을 위해 개발업자에게 보조금 지급, 기존 저렴한 주택 보존, 비주거용 건물의 주택전환, 직접 토지를 구매해 주택을 건설하는 방안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카운티가 연구한 보고서 자료에 의하면 임대료 및 주택가격의 폭등에 따라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2040년까지 주택수요의 76%가 충족되지 않을 것이며, 연 5만 달러 이하의 소득가구의 2% 만이 새 아파트나 주택을 찾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귀넷카운티는 ARPA로부터 거의 1억 8,200만 달러를 지원받았고, 이 자금은 2026년까지 집행해야 한다. 박요셉 기자

귀넷 ,코로나19 구호금으로 저렴한 주택건설 고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