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의료용 마리화나 4월28일부터 조지아서 판매

지역뉴스 | | 2023-04-28 13:14:39

의료용 마리화나, 카나비스 오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중증 발작, 파킨슨,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치료

마리에타, 메이컨에서 구입 가능

 

조지아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4월28일부터 의료용 마리화나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오랜 기간 동안 찬반 논란과 법정 소송으로 인해 시행이 연기됐던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가 허용되면서 환자들은 마리화나에서 추출한 카나비스 오일을 조지아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의료용 마리화나는 중증 발작과 파킨슨 질병,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광범위한 난치병 치료에 사용된다. 

이번에 마리화나 의약품 판매를 허가 받은 업체는 트루리브 조지아(Trulieve Georgia)와 보태니컬 사이언스(Botanical Sciences) 두 개 회사로, 마리에타와 메이컨에 소재해 있다. 이번에 시판이 허가된 의료용 마리화나는 의료 당국에 의해 사전에 지정된 질병에 한하며, 정부 당국이 위임한 의사로부터 구입 허가증을 발부받은 환자들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조지아 남부에서 재배되는 의료용 마리화나는 메이컨의 검사센터에서 정부 당국의 검열을 거쳐 판매점에 유통되게 된다. 

미 전국에 184개의 상점을 보유하고 있는 트루리브는 4월28일(금) 오전 10시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김영철 기자 

의료용 마리화나 4/28일부터 조지아서 판매
마리화나 잎에서 추출한 카나비스 오일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