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두 번째 생포 라쿤도 광견병 양성

지역뉴스 | | 2023-04-21 11:29:27

광견병, 귀넷, 라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슈가힐·스와니 지역서 라쿤 생포

애완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필요

 

귀넷카운티 동물복지단속국은 지난 3월에 이어 지난 16일 귀넷에서 생포된 라쿤(너구리)에게서 광견병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히며 주민들에게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경고했다.

라쿤이 수집된 장소는 슈가힐과 스와니의 경계 지점인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으로 래이니어 고등학교 근처이다. 너구리는 당시 개들의 공격을 받았다. 

귀넷 직원은 라쿤을 수집해 로렌스빌 카운티 동물보호소로 가져와 검사한 결과 라쿤에게서 광견병 양성반응이 나왔다. 카운티는 지난 3월 28일 뷰포드 지역에서 개들의 공격을 받은 라쿤이 관경병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카운티 당국은 주민들에게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는 동물을 피하고 애완동물이 최신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았는지 확일할 것을 당부했다. 여우, 너구리, 기타 야생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퀴면 사람과 애완동물에게 광견병을 옮길 수 있다.

광견병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동물을 발견하면 귀넷동물복지단속국 770-339-3200(내선 5576), 업무시간 이후에는 770-513-5700으로 신고해야 한다. 광견병 동물에 물리거나 긁힌 사람은 귀넷보건국 770-339-4260에 전화해 역학자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수의사협회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개나 고양이가 관견병에 걸린 동물에게 노출되면 4개월 동안 격리해야 하며 석방 한 달 전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박요셉 기자

귀넷 두 번째 생포 라쿤도 광견병 양성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