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사상 최대 조성

지역뉴스 | | 2023-04-11 11:10:18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한성, 자문위원회, 홍승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문위 5만212달러 연합회에 전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자문위원회(위원장 이한성)는 지난 3월 26일 개최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 5만212.82달러를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에 전달했다.

자문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브래즐턴 소재 샤토 알렌 골프클럽에서 ‘2023 동남부한인체육대회 기금 마련 자문위원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이번 기금을 조성했다. 

이한성 자문위원장은 “동남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최한 행사에서 사상 최대 금액이 조성됐다”며 “이번 대회를 후원한 모든 분들과 원근 각지에서 참가한 모든 선수들, 그리고 자문위원 및 임원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승원 연합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동남부체전을 위해 힘써 주셨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한성 위원장과 자문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023년 동남부체전은 6월9일(금)-10일(토) 양일간 개최되며, 9일에는 골프대회를 샤또알렌골프클럽에서 10일은 둘루스고등학교에서 메인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연합회는 문화행사 및 시상식을 폐막식에 맞춰 진행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자문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개최한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동남부체전 기금 5만212.82달러를 10일 연합회에 전달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자문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개최한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동남부체전 기금 5만212.82달러를 10일 연합회에 전달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