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합장로 창립 46주년 부흥회 개최

지역뉴스 | | 2023-03-13 11:14:36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부흥회, 이상준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16교회 이상준 목사 강사로 나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를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했다.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2)’를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 강사로는 성남 분당 1516교회 이상준 담임목사가 나섰다.

이번 부흥회는 ▶10일(금) 저녁 7시30분 다위처럼 예배하라(삼상22:1-2) ▶11일(토) 새벽 6시 다니엘처럼 뜻을 세우라(단1:1-10), 저녁 7시30분 모세처럼 헌신하라(출3:1-12) ▶12일(주일)1-3부 영적인 아버지가 되어(고전4:14-17) 등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이상준 목사는 11일 저녁 ‘모세처럼 헌신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나이 80에 사라져가던 존재 모세에게 하나님이 임재해 새로운 소명을 주었다”며 “하나님이 임재하면 소명이 사라진 존재, 죽은 민족도 살아나며, 하나님의 사람에게 너무 늦은 때가 없으며 하나님이 찾은 때가 최적기이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능력을 주고, 나의 입장과 소신, 그리고 관점과 경험을 버리고 순종하면 우리의 인생을 다시 불타오르게 하니님이 역사하고, 모세처럼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완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요셉 기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에서 11일 저녁 이상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에서 11일 저녁 이상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연합장로 창립 46주년 부흥회 개최
연합장로 창립 46주년 부흥회 개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마리모 연작 선보인다… 한국 미술 가교 역할 나서 자연과 생명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현대미술가 Ming(김민주) 작가가 미국 남부 주요 행사인 '애틀랜타 아트페어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70년 전 한국에서 중·고등학생 시절 가을이 오면 국어 선생님은 “가시리 가시리 잇고, 버리고 가시리 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버

[추억의 아름다운 시] 옹달샘

서정태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질마재 몰랭이그 어디쯤 해서옹달샘이고 싶다 미침 바람이 불어싸도물결이 일지 않는그저 조용하기만 다만한자락 바람이 쉬어가고밤이면 몇 개 별이 적시는옹달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25센트 동전에 1센트 디자인  25센트 쿼터 동전 위에 1센트 링컨 페니 동전이 새겨진 소위 ‘26센트’ 동전이 경매에서 무려 1만7,000여 달러에 낙찰 매각됐다.캘리포니아 소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조지아 북서부 역대 최대 규모 투자기존 공장 확장…2029년부터 채용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 피렐리가 롬 공장 대규모 확장에 나선다. 투자액과 신규 일자리 창출 면에서 조지아 북서

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애슨스 편의점 판매 복권 조지아에서 40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이 터졌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애슨스 소재 편의점 ‘퀵 스톱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즉석복권 ‘200X 더 머니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 상세 소개 “한-귀넷 경제교류 역할”평가도 “귀넷 한인사회가 한국 전통문화부터 음식, K팝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역사회와의 문화적 유대를 넓혔다”귀넷

귀넷  ‘빅하우스’ 복원에 주민 의견 듣는다
귀넷 ‘빅하우스’ 복원에 주민 의견 듣는다

귀넷 남부 흑백 역사 담겨유적지 추진 주민회의 개최 귀넷 정부가 소위 ‘빅 하우스’로 불리는 역사적 건축물인 ‘맥과이어-리브시 하우스’ 복원 사업을 앞두고 주민의견 수렴에 나선다.

복면가왕전 인기... 코리안페스티벌서 폭발
복면가왕전 인기... 코리안페스티벌서 폭발

본지와 코페재단 공동 주최WNB 팩토리가 후원강창기씨 복면가왕에 등극 ‘둘루스 싸이’ 강신범 씨 관객 열광 이끌어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WNB 팩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