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반도 전쟁위기와 종전 평화' 강연회 연다

지역뉴스 | | 2023-03-01 12:05:01

한반도 평화 강연회, 박한식, 이재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일(토) 오후 2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박한식, 이재봉 교수 등 참여해 강연

 

조지아 평화포럼은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2시,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와 이재봉 원광대학교 명예교수가 함께하는 '한반도 전쟁 위기와 종전 평화' 강연회가 아틀란타 한인교회 본당 지하 채플에서 개최한다.

온라인 줌미팅 참여도 가능하다. https://us02web.zoom.us/j/81997146649?pwd=WklabFIrUW9hMUpkYjNXdGE4ZmZVZz09

Meeting ID: 819 9714 6649, Passcode: 398595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한식 명예교수는 1970년부터 2015년까지 조지아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를 지낸 세계적 석학으로, 1994년 카터 대통령, 2009년 클린턴 대통령의 방북을 주선해 북미간 전쟁을 막은 평화 중재자이다.

이재봉 명예교수는 1994년 하와이대학교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고, 1996년부터 원광대학교에서 미국정치, 북한사회, 통일문제, 평화연구 등을 강의하다 2020년 정년퇴임했다. 1999년부터 남이랑북이랑 통일운동을 주도하며 2019년 한겨레통일문화상을 받았다.

'조지아 평화포럼'은 평화, 정의, 화해를 위한 조지아인들의 열린 모임이다. 평화와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며, 3월 4일 이재봉교수 강연회를 시작으로 평화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다. ▶문의=Gapeaceforum@gmail.com. 박요셉 기자

'한반도 전쟁위기와 종정 평화' 강연회 연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