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한인회, 2023년 주요 행사 일정 확정 발표

지역뉴스 | | 2023-02-17 10:18:20

애틀랜타한인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1절 기념 행사, 한인회장배 골프대회(3/12)

2023 코리안 페스티벌(9/29-30) 일정 확정

 

애틀랜타한인회가(회장 이홍기)가 2023년 주요 행사 일정을 확정하여 발표했다. 한인회는 16일 한인회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상반기 주요 행사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3월1일 5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며, 한인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3월12일(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동포들간의 친선이 목적이기 때문에 초보 골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골프 대회 상품으로 홀인원 대상자에게 렉서스 3년 무료 리스 사용권, 3,000 달러 현금, 1,000 달러 상당의 상품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하며, 애틀랜타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이 날 골프대회 당일 오후 7시에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와 동포들과의 간담회가 골프대회 장소 샤또 엘란 골프 클럽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 간담회는 골프대회 참석자들 뿐만 아니라 총영사와 대화를 원하는 일반 동포들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하반기 주요 행사로는 ‘2023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일정이 9월29일(금) – 30일(토)로 확정됐다. 한인회는 지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를 위한 핵심 조직 준비 위원으로 에스더 김 행사위원장, 김문규 부회장, 김미경 문화예술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2023년 주요 행사 일정 확정 발표
2023년 주요 행사 일정을 발표하는 애틀랜타한인회 임원들 (앞줄 좌측 2번째 이홍기 회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