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친한파 마이크 글랜턴 의원직 사퇴

지역뉴스 | | 2023-01-25 11:14:37

글랜턴, 의원직 사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월 21일 존스보로 보궐선거 예정

 

존스보로에 지역구를 둔 친한파 조지아주 하원의원인 민주당의 마이크 글랜턴(사진) 의원이 의원직을 사임했다. 

글랜턴 의원의 사임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지병 악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한 한인기업 장학금 수여 행사에 나타난 글랜턴 의원은 주위의 부축을 받아 연단에 오르고 행사 내내 서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은퇴한 미육군 참전용사인 글랜턴 의원은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89%의 득표율로 8선에 성공했다. 그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그리고 2013년부터 2022년까지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그는 마르타 대중교통 서비스를 클레이턴카운티에 복원하고 카운티 교육청이 윤리강령을 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글랜턴 의원의 사임으로 조지아 주의회 의원직 공석을 5자리로 늘어났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3일 글랜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조지아 하원 75지역구 특별선거를 3월 21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다른 4개의 빈자리 보궐선거는 1월 31일 특별선거 혹은 결선을 통해 치러진다. 박요셉 기자  

친한파 마이크 글랜턴 의원직 사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마리모 연작 선보인다… 한국 미술 가교 역할 나서 자연과 생명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현대미술가 Ming(김민주) 작가가 미국 남부 주요 행사인 '애틀랜타 아트페어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70년 전 한국에서 중·고등학생 시절 가을이 오면 국어 선생님은 “가시리 가시리 잇고, 버리고 가시리 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버

[추억의 아름다운 시] 옹달샘

서정태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질마재 몰랭이그 어디쯤 해서옹달샘이고 싶다 미침 바람이 불어싸도물결이 일지 않는그저 조용하기만 다만한자락 바람이 쉬어가고밤이면 몇 개 별이 적시는옹달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25센트 동전에 1센트 디자인  25센트 쿼터 동전 위에 1센트 링컨 페니 동전이 새겨진 소위 ‘26센트’ 동전이 경매에서 무려 1만7,000여 달러에 낙찰 매각됐다.캘리포니아 소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