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니콜' 영향으로 애틀랜타 일대 비바람

지역뉴스 | | 2022-11-10 16:02:37

니콜, 강우, 바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목요일 오후-금요일 오전 강한 비바람

주말에는 추워져, 최저 30도 기록할듯

 

열대성 폭풍 니콜이 플로리다주에 상륙한 가운데 폭풍의 선두 강우 밴드의 영향으로 10일 정오 무렵부터 애틀랜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니콜은 거의 40년만에 11월에 상륙하는 허리케인으로 국입 허리케인 센터에 의하면 오후 1시 현재 최대 풍속이 시속 45마일이다. 폭풍은 플로리다 반도 동쪽으로 상륙해 서쪽으로 향한 후 멕시코만을 가로질러 10일 밤 다시 조지아쪽인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오후 니콜의 영향으로 조지아 남동부에는 폭우가 내리고 애틀랜타 일원은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목요일 밤 늦게까지 혹은 금요일 아침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금요일 아침 출근 시간경 니콜의 중심부가 노스조지아에 접근할 예정이다.

최대 풍속 40마일의 바람주의보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발효돼 금요일인 11일 오전 7시에 만료된다. 40마일의 풍속은 나무가지를 떨어지게 하고 일부 지역은 정전을 유발할 수 있다. 강우량은 1-2인치 가량이며, 일부 지역은 3인치까지 도달할 수 있다.

열대성 폭풍 뒤에는 찬 공기가 애틀랜타 지역에 엄습한다. 토요일에서 월요일까지 최저 30도데를 기록하고 최고기온도 50도 정도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박요셉 기자

'니콜' 영향으로 애틀랜타 일대 비바람
향후 5일 동안의 애틀랜타 일대 날씨 예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