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메가마트 직영 바스키아 베이커리 11일 오픈

지역뉴스 | | 2022-11-08 15:50:25

바스키아 베이커리, 메가마트, 그랜드 오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일 100명 딸기케익 무료

오픈기념 각종 이벤트 풍성

 

메가마트 내 바스키아 베이커리가 11월 11일 그랜드 오픈한다.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한국, 유럽, 일본, 미국 총 4가지 스타일을 접목한 퓨전 베이커리이다.

메가마트 직영 바스키아 베이커리 미주지점 총괄 셰프 뉴튼 신(Newton Shin)은 36년 경력의 셰프로 2013-14년 넘버1 페이스트리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됐으며, 쉐라톤호텔, 힐튼호텔, 온워드 애거나 호텔 등에서 셰프로 근무했다. 메가마트 내 수많은 지점의 베이커리 오픈을 책임졌으며, 애틀랜타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29번째 오픈점이다.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쌀로 만든 딸기 케이크 100개 무료증정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11일(금요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단 메가마트 패밀리카드 소지자에 한하며 카드당 1개를 증정한다.

그리고 단팥빵 $2.50 --> $1.50에 할인하는 행사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며, 1인당 최대 구매 갯수는 10개이다.

또한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프랑스식 파이인 타르트 무료 시식행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마트 품목별 베이커리 오픈기념 특별할인전도 준비되어 있다. 박요셉 기자

메가마트 직영 베스키아 베이커리가 11일 오픈하며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가마트 직영 바스키아 베이커리가 11일 오픈하며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