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중간선거 사전투표 17일 시작

지역뉴스 | | 2022-10-17 14:57:11

사전투표, 중간선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월 4일까지 사전투표

귀넷 토, 일요일도 운영

 

중간선거를 위한 조지아주 사전투표가 17일부터 시작됐다. 오는 11월 4일까지 사전투표가 계속된다. 본 선거일은 11월 8일이다.

사전투표가 진행중인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의 관리소는 17일 오후 2시경 약 20M의 대기줄이 형성돼 약 30여명의 투표자가 대기하고 있었다.

조지아주의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연방상원의원, 주지사 등 주 전체단위 선출직 공무원, 주 상하원의원, 각 카운티 커미셔너 등을 선출한다.

한인들이 밀집한 귀넷카운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투표할 수 있으며, 사전투표 기간 동안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투표소를 운영한다.

카운티의 사전투표 시간과 장소는 조지아 주무장관실 마이 보터 페이지(my Voter 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 확인과 샘플 투표용지도 볼 수 있다.

사전투표 중에는 거주 카운티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하지만 11월 8일 본서건일 투표는 거주지 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있다.

부재자 투표 드롭박스는 사전투표 운영시간 동안에만 운영되며, 그나마 모든 사전투표소에 드롭박스가 설치된 것이 아니니 유의해야 한다. 유권자는 10월 28일까지 부재자 투표를 신청할 수 있다.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은 4년 전 중간선거 투표자 400만명을 넘어선 인원이 투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2년 전 대통령 선거에서는 500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다.  박요셉 기자

중간선거 사전투표가 17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17일 오후 2시경 둘루스 쇼티하웰 파트 내 사전투표소에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유권자들 모습.
중간선거 사전투표가 17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17일 오후 2시경 둘루스 쇼티하웰 파트 내 사전투표소에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유권자들 모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뉴욕 살인용의자 귀넷서 검거…일부 학교 한때 봉쇄
뉴욕 살인용의자 귀넷서 검거…일부 학교 한때 봉쇄

24일 오전 대대적 수색 끝에마운틴뷰고 등 학교3곳 봉쇄 뉴욕주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귀넷 지역 3개 학교가 일시 봉쇄되고 일부 도로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