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뷰티협 장학기금 3만달러 골프로 조성

지역뉴스 | | 2022-09-19 10:05:11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골프대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8일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18일 브래즐턴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 및 일반인 143명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올해로 저희 뷰티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았는데 참석해준 143명의 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와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금액 가운데 비용과 경비를 제외하고 전액을 연말에 있을 송년의 밤 행사 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뷰티협회는 이번 대회로 대략 3만여 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대회 수상자 명단이다. 

▲그로스 챔피언: 남자 강희준, 여자 이윤희 ▲남성 A조: 1위 박승원, 2위 김형진, 3위 최인석 ▲남성 B조: 1위 김민수, 2위 남상우, 3위 김연수 ▲여성조: 1위 최윤숙, 2위 남미쉘, 3위 김재희 ▲장타=A조: 최석기, B조: 마이클 홍, 여성조: 유난영 ▲근접=A조: 김기웅, B조: 김종훈, 여성조: 이앤지.    박요셉 기자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8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약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마련했다. 경기 전 전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8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약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마련했다. 경기 전 전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8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해 3만여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대회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8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해 3만여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대회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뷰티협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그로스 챔피언에 오른 강희준(오른쪽)씨에게 이강하 회장이 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뷰티협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그로스 챔피언에 오른 강희준(오른쪽)씨에게 이강하 회장이 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