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73회 뒷땅 안치고 탑볼 안치는 숏게임 고수님들 부러워요6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8-26 10:29:4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 하셨는지요!!

오늘은 어떻해 하면 어프러치를 했을 때 “바잇” “바잇”을 외치는 백스핀을 넣을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TV에서 프로 선수들의 시합을 보게 되면 어프러치를 할 때 원 바운드가 되고 공이 스핀을 먹고 천천히 굴러 가거나 완전히 멈추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일반 골프장의 그린보다 훨씬 빠른 그린에서 멈춰 세우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방법을 알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방법을 알면 연습을 많이 하셔야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1
1

먼저 아이언의 그루부에 대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그루부는 아이언에 가로로  홈처럼 파여져 있는 부분을 그루부라고 하는데요 드라이버에는 없는 부분입니다.그루부는 공의 스핀을 넣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린을 공략할 때 그린에 백스핀을 넣어 멈추게 하기 위함입니다. 드라이버에 그루브가 있다면 백스핀이 들어가 비거리 손실이 있겠죠. 그래서 어프러치 할 때 스핀을 넣기 위해서는 그루부를 이용해야 합니다. 스핀을 최대한으로 넣기 위해서는 클럽 페이스를 열어야 합니다. 그림에서 처럼 대각선으로 공이 닫는 그루부를 최대한 가져가기 위해서 입니다.

 

1번방향으로 클럽페이스가 닫혀서 진행 된다면 공은 클럽헤드가 공을 그냥 치고 나가 스핀을 덜 받고 많이 굴러가게 됩니다.

2
2

2번방향으로 위에서 찍어 치게 되면 공이 구루부와 마찰을 갖게 되어 공이 구루부에 깍이게 되어 스핀이 많이 발생합니다.그래서 백스핀을 많이 넣고 싶으시다면 먼저 칵킹을 하여 위에서 아래로 공 윗부분을 찍어서 들어와야 합니다.

이 원리를 이해 하셨다면 굴리고 싶으실때는 옆으로 공을 치셔야 되고 백스핀을많이 넣고 싶다면 칵킹을 하여 위에서 아래로 찍어서 들어와야 합니다.

당연히 많은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옆에서 닫혀 치고 들어올때는 뒷땅의 우려가 있고.위에서 찍어들어 들어 올때는 탑볼의 우려가 있습니다.

“연습만이 살 길이다” 한번 다짐하시고 칩핑그린으로 얼른 발걸음 옮기세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악성 슬라이스,뒷땅,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