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지역뉴스 | | 2022-08-22 11:49:56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이경철, 조태용, 미국상공회의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상공회의소 전폭지원 약속

미주 한인기업 큰 관심 보여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 최초의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 및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 등 총연 대표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여러 단체 및 기관과 내년에 열리는 한상대회를 홍보하고 협력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지난 14일 뉴저지주 메도우랜드 엑스포에서 열린 전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 주최 뷰티쇼를 참관하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15일과 16일에는 최대의 한인 뷰티기업인 KISS를 비롯해 Shake n Go, Beauty Plus, Sun Taiyang 등 뷰티업계 대협업체를 방문해 한상대회 참가 및 협력을 당부했다. 또 16일에는 뉴저지 H-마트 본사도 방문해 대회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는 고근백 중남부협의회장과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 김성진 기획조정위원장, 한오동 행사위원장, 한수지 이사, 박용태 사무총장, 재외동포재단 강모세 부장과 김혜원 대리도 동행했다.

이경철 정무수석 부회장은 “뉴욕과 뉴저지 방문 대표단은 미주한인 대형기업들의 한상대회 참가를 독려하고 협조를 당부했다”며 “많은 기업들이 한상대회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인상공인총연은 15일 워싱턴 DC의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와 화상회의를 통해 세계한상대회에 미국기업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데 이어 19일에는 워싱턴DC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찰스 프리먼 아시아 담당 수석부회장 등과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은 미국상의 소속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100여개 업체의 한상대회 참가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프리먼 부회장은 “전폭적이고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총연측 최행렬 총괄수석 부회장,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 김성진 기획조정위원장, 이경철 정무수석과 김영창고문, 김성찬 워싱턴 회장, 이성용 동북협의회장, 장세희 부회장, 재외동포재단 강모세 부장과 김혜원 대리가 함께 했다.

대표단은 또한 주한미국대사를 역임한 캐서린 스티븐스 소장이 이끄는 한미경제연구소(KEI)를 방문해 협력을 논의했으며, 주미한국대사관을 찾아 조태용 주미대사 및 권세중 총영사 등과 면담을 갖고 한상대회 지원을 요청했다. 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은 조 대사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 세계한상대회 참석에 대사관에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요청했고, 이에 대해 조 대사는 “본국 정부와 협의를 해보겠다”고 답변했다.

이경철 정무수석 부회장은 “미국 상공회의소 지역 찹터들과 150만 회원기업에게 한상대회를 알릴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한 것이 큰 성과”라며 “아울러 미국 내 한인기업들도 한상대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내년 대회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내년에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미국 기업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임원들이 지난 19일 미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협의를 갖고 한상대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약속을 받아냈다.
내년에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미국 기업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임원들이 지난 19일 미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협의를 갖고 한상대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약속을 받아냈다.

조태용 주미대사와 상공총연 대표들의 면담 기념사진.
조태용 주미대사와 상공총연 대표들의 면담 기념사진.

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한미경제연구소 방문 기념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