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사고〉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

지역뉴스 | | 2022-08-10 11:41:26

독도 사진전, 이정호 작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월 7일-10일 한인회관

이정호 작가 작품 60점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오는 9월 7일-10일 나흘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0여년 이상에 걸쳐 직접 촬영한 작품들입니다.

본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독도의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풍경을 한인 2-3세를 포함한 동포들과 2022 애틀랜타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다민족에게 알리며, 더 나아가 한류의 한 줄기로 K-포토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만 선별해 전시하기 때문에 전시회에 오셔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심신이 정화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작품 사이즈는 세 종류로 1)가로100cm X 세로70cm=40점, 2)가로120cm X 세로80cm=10점, 3)가로150cm X 세로100cm=10점 등입니다. 최신 디아섹 공법으로 제작해 100년 이상을 보관해도 탈색이 되지 않는 작품으로, 소장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최적입니다. 

통상 이 작가의 작품이 한국에서 팔리는 가격에서 특별 할인해 작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사전구매를 원하는 분에게는 작품 목록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문의=770-622-9600(회사), 404-518-4188(편집국장)

<사고>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