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재산세 공청회 무산, 내달 1일 다시 개최

지역뉴스 | | 2022-07-21 14:37:43

재산세율, 귀넷, 공청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커미셔너 정족수 미달로 무산

재산세 마감일 11월 1일 될듯 

 

귀넷카운티 재산세율을 정하기 위한 지난 18일의 세 번째 공청회가 커미셔너 정족 수 미달로 무산돼 오는 8월 1일 다시 개최된다.

18일 공청회에 참석한 커미셔너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과 말린 포스크 커미셔너 두 명 뿐이었다. 커크랜드 카든, 벤 쿠 커미셔너는  불참했다. 재스퍼 왓킨스 커미셔너는 외부에 있어 온라인 참여를 원했지만 3명이 직접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인해 회의가 무산된 뒤였다. 이날 공청회에는 25명-30명의 주민이 의견을 발표하기 위해 공청회에 참석했다.

19일 열린 정기 커미셔너 회의에서 헨드릭슨 의장은 “정족수 미달로 공청회가 무산된 것에 실망했다”며 “오는 8월 1일 다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혓다.

귀넷카운티는 일반기금 재산세율을 6.95밀 또는 재산 평가가치 1,000달러당 6.95달러로 유지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여기에 응급서비스, 레크리에이션, 법집행 및 경제개발 세금을 더해 시에 속하지 않은 귀넷의 재산세율은 14.71밀리지이다. 각 시가 부과하는 세금과 학교세는 별도다.

다음 공청회는 내달 1일 오후 6시 30분 귀넷사법행정센터 강당에서 열리며 2일 커미셔너 정기회의에서 재산세율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월 중순 마감 예정이던 금년도 재산세 남부 마감일도 11월 1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요셉 기자  

귀넷 재산세 공청회 무산, 내달 1일 다시 개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